'언슬전' 강유석 "고윤정, 정말 '얼굴천재'…모니터 압도하는 느낌" [MD인터뷰①] 작성일 05-2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kBIMG2X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7539199a6e8238005ea8ea36a89e642adf0d60c99338b0d980381f8f35338" dmcf-pid="pEbCRHVZ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석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24507033rmjy.jpg" data-org-width="640" dmcf-mid="FJYe3jYc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24507033rm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석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1e23d52239d5be7caea01f65843ec79d8dd8e73de3b3cd16a6cf0dab51c174" dmcf-pid="UDKheXf5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강유석이 '언슬전' 동료들에 대해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c35a2e3606b43ea3c9ff672e0f0bb09f03a0790994b401468acbf5b8339f2e2a" dmcf-pid="uw9ldZ41D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출연한 강유석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13e7bcae788ac8dd7f920292be74f7945ed48c61cff7291c9f76a30226dd81c" dmcf-pid="7r2SJ58tr6"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강유석은 극 중 아이돌에서 의사로 전향한 1년차 산부인과 레지던트 엄재일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98f184c399b37d08576587273fa342ecc03e4e273e6f07732a422fce75328d9a" dmcf-pid="zmVvi16Fs8" dmcf-ptype="general">이날 강유석은 "엊그제 특별판까지 방영하면서 진짜 끝이 났구나 싶어 아쉬웠다"며 "촬영 현장이 너무 재밌고 좋았다. 지금 와서 보면 좀 더 잘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이 작품은 시원함보다 섭섭함이 더 크다. 친구들, 선배들, 감독님과 같이 막방을 봤다. 우는 사람도 있었고, 서로 고생했다고 얘기 나눴다. 막방날 챌린지도 췄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d603edebd13455b1186df8a861f006a283615c1210e36acf5d07f6e0d367ebd" dmcf-pid="qsfTntP3E4" dmcf-ptype="general">이어 "넷 중 제가 가장 연장자다. 처음엔 동생들을 챙겨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막상 촬영하다 보니 고윤정이 제일 형 같았다. 저를 먼저 챙겨줬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06618fb1cefa509c59491750722eab3bd25597cd2794cb064b90cb9f95b07" dmcf-pid="Br2SJ58t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석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24508309ctek.jpg" data-org-width="640" dmcf-mid="3eXgqrts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24508309ct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석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90a202fe9de16593262e49db57d8d145331f7e6bc596b0f461c74bf34e0148" dmcf-pid="bmVvi16FsV"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고윤정의 첫인상에 대해 "'무빙'을 본 직후에 처음 만나게 됐는데 말 그대로 '얼굴천재'였다. 너무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니터링 할 때도 윤정이는 화면을 빨아들이는 힘이 있었다. 배우로서 큰 강점이라고 생각했다. '넌 정말 모니터로 볼 때 압도하는 느낌이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 연기가 아닌 미술을 전공한 친구인데 연기도 너무 잘하더라. 얼굴만 천재가 아니라 연기도 감각이 있구나 싶어 부러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23c52fbca3aeddcf90cdb0aad1be42ee967ecf7a7a3d4737bca9259b1c484ce" dmcf-pid="KsfTntP3s2" dmcf-ptype="general">김사비 역의 한예지에 대해서는 "막내지만 막내답지 않게 중심을 잡아줬다. 마지막 촬영하고 제가 울 때 예지가 다독여주는 비하인드가 공개됐는데 '누나 같다'는 댓글이 달렸더라. 실제로 저를 많이 도와줬다"며 "재일이가 되고 춤 연습을 하며 3개월 피나는 노력을 했다. 예지는 일주일에 한두 번만 연습해도 제가 서너 번 연습한 거보다 잘하더라. 춤에 대한 감각이 있다는 생각과 동시에 난 몸치구나 느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9fcedda208904a8394d997ed01ad34739150a3de2483e5b49602ec3028ce044f" dmcf-pid="9O4yLFQ0O9" dmcf-ptype="general">극 중 한예지와 로맨스 기류도 있었던 강유석은 "대본이 다 나온 상태로 촬영을 시작한 게 아니었다. 예지랑 관계가 더 깊어질 거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열린 결말로 갈 거라고 해서 좀 아쉽기도 했다. 저쪽 커플처럼 사귄다고 얘기를 하던지 키스신을 넣는 건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감독님이 안 된다고 했다. 만약 시즌2를 하게 된다면 더 많은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언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방송 욕심부리다가 폭행당할 뻔…김지민 '정색' ('미우새') 05-26 다음 최희진 "김혜자 고양이 역할, 재밌겠다는 확신…어떻게 표현할지 연구·고민" [일문일답]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