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강유석 "투바투 연준·수빈에 미안..욕할까봐 걱정" [인터뷰③] 작성일 05-2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UfYdIiSj">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bWu4GJCnS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872ef6f0aec83777df0bda1ff47205607fd155230fee17487564a0aec5770b" dmcf-pid="KY78HihL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배우 강유석이 26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2025.05.2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124423359eki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MNbs3I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124423359ek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의 배우 강유석이 26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2025.05.2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22297f2e28ccfff0a4465485471e12f6f0803a50737b9a0ba803a56b14a498" dmcf-pid="9Gz6XnloTg" dmcf-ptype="general"> 배우 강유석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a2e5fac16c8532d032b226075973f7a91af7bf52ea924e2f874067913b2fb0e" dmcf-pid="2HqPZLSgWo"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e2c7060fdde275787583778d8b4f38df2a922c3ffc723fda43cd09e2587f227e" dmcf-pid="VXBQ5ovaTL" dmcf-ptype="general">'언슬전'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강유석은 극 중 전직 아이돌 그룹 하이보이즈 멤버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가 된 엄재일 역을 맡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ad91fd6e9916e835bc0213e77ebb27f6417b9ae8aaf07d280505d58e16b64593" dmcf-pid="fZbx1gTNTn"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전직 아이돌 그룹 멤버를 연기하며 실제 음악방송까지 출연하게 됐다. 최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연준과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79cda56ac181589b8bf9981b572b7c9cce58e86df6cca1d42e0e18acdfb2653d" dmcf-pid="404iUkXDWi"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는 고민이 컸는데, 많은 분이 힘써주셔서 만든 자리인 만큼 용기 내서 다시 연습하고 도전했다. 생각보다 잘 나온 거 같다"면서도 "했던 것보다 좀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무대가 처음이라 다리에 힘이 풀리고 멀미도 나고 했다. 바닥에 LED가 움직이는 걸 보고 당황했던 거 같다. 리허설 한, 두 번 하고 하면서 카메라도 찾는 것도 생각하느라 더 잘 출 수 있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a49aa3661bd24bffed8205923bb24568264076ff457a27fce42d9020b9fccf2" dmcf-pid="8p8nuEZwSJ" dmcf-ptype="general">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동생들한테 너무 미안하더라.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해서"라며 "같이 연습할 때 혼자 하는 것과 다르게 동선이 생기다 보니까 중간에 발을 밟은 적도 있고 살짝 친 적도 있다. 끝나고 미안하다고 했다. 그랬더니 연준 씨가 '춤추다 보면 그럴 수 있다고 밟아도 되니까 편하게 해도 된다'고 했다. 되게 고마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7fd69d52f841bcd28605854e030054856d25cbccde6804ec14672b2e184013" dmcf-pid="6U6L7D5rSd" dmcf-ptype="general">그는 연기보다 춤 실력이 더욱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했다. 그는 "처음에 춤을 잘 추냐고 했는데, 못 춘다고 했다. 그런데 덜컥 재일이가 되고 그때 느꼈다. 내가 몸치라는 생각했다. 한예지 배우랑 같이 연습하기도 했다. 저보다 더 잘하더라. 그래서 더 피나는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72f108a82ef61b1b262069a2fe369c4f1d1034272b61046fc3ac6c3b1a2632" dmcf-pid="PuPozw1mC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고 너무 웃펐던 거 같다. 걱정도 많이 했고, 제가 뚝딱거리는 것도 알고 있어서 9화만 나오기를 기다렸던 거 같다. '욕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이 있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Q7QgqrtsWR"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의 남자’ 황동주, 50대 관리 끝판왕 동안인데 머리숱도 인정받았다 05-26 다음 김준호, 방송 욕심부리다가 폭행당할 뻔…김지민 '정색' ('미우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