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형 같은 고윤정, 누나 같은 한예지"…'응애즈' 케미 어땠나 (언슬전)[엑's 인터뷰] 작성일 05-2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r8A7Jq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10586fc2b4a7417280f768d17f76497760fffb3ad34fdffcb9d0420faf8be" dmcf-pid="Prm6cziB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5450274ucwc.jpg" data-org-width="521" dmcf-mid="fTOem2Nf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5450274ucw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ec19fb9a70821cebb1a7d21c9971eb3843c832ee65a4b055a1d5f282bb0e62" dmcf-pid="Q86H9IphH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언슬전' 배우 강유석이 출연진들과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5b4360a16acca7244e9b19f89ec04f1a0fc3d44a342e1b38bcf47d9046b10a6" dmcf-pid="x6PX2CUl5t"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는 최근 종영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배우 강유석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f6aa2d842fa0077ee03027d3bc7d58e08f678704b54394ebe344441f9fb6446" dmcf-pid="ySvJOfA811"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이 막을 내렸다. 전공의 파업 사태로 방영이 1년여간 밀리는 등 우려 속 출발했지만,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는 쾌거를 이뤘다.</p> <p contents-hash="c3e7a48d3107b29947ce673a3d902cfb20fb99fc22ccbc25b232183ab65a4b23" dmcf-pid="WvTiI4c6X5"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이하 '슬의생')' 시리즈의 첫 번째 스핀오프인 '언슬전'은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차 레지던트 4인방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의 성장기를 담은 작품. 극중 강유석은 전직 아이돌이자 율제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엄재일 역을 맡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9d67d13fd673e8cb4c141694a945af32416e0a3885a815db25422c5b31afed" dmcf-pid="YTynC8kP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5451739fbbk.jpg" data-org-width="521" dmcf-mid="4rQZVhuS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5451739fb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47614dcf058352375084fe13a888813b176b21d3f233d880d717e0407db59d" dmcf-pid="GyWLh6EQHX" dmcf-ptype="general">종영 소감에 대해 강유석은 "작품 끝날 때 시원섭섭하다는 감정이 드는데, 이 작품은 시원함보다는 섭섭함이 컸던 작품이라 슬픔이 있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b8d0a2a22e754383ddc395cdd6bd9d8034375b026b0f93d3b641f9b2ba2d72" dmcf-pid="HWYolPDxXH" dmcf-ptype="general">극중 엄재일과의 성격 싱크로율에 대해서는 "저도 사람을 좋아하는데, 재일이와 약간 다른 점이 있다면 저보다 재일이가 더 밝은 친구다. 저는 재일이를 보면서 저보다 더 밝고 긍정적이고 더 사람 좋아하고 회복 탄력성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는 재일이를 연기하며 좋았던 게 되게 많이 배웠다. 이런 좋은 면들을 나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50bfdeb40a8d0365749a128d308b0c3e2fd930be0d40c6741f4bedde4a3356" dmcf-pid="XYGgSQwMtG" dmcf-ptype="general">'얼굴 천재' 고윤정의 첫인상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모니터링을 할 때 고윤정이 화면을 빨아들이는 힘이 있더라. 배우로서 큰 강점이라고 생각했다"며 "고윤정이 사실 연기 전공도 아니고 미술 전공한 친구인데 너무 잘 하더라. 얼굴만 천재가 아니라 연기도 잘하는구나 부러웠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70c4c2b6b8268fcc1d4f96569bf847daf3aa8827db3c14b4912a76695a777a" dmcf-pid="ZHXNTMme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5453198utiy.jpg" data-org-width="620" dmcf-mid="8NgzdZ41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25453198ut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1b046ffad80f7a1b4043854bb3bd3618555fc2980c660007846e771663d118" dmcf-pid="5XZjyRsdXW"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했던 '응애즈' 배우들과 케미스트리는 어땠을까. 강유석은 "넷 중에서 가장 오빠다 보니 제가 좀 더 동생들을 챙겨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갖고 들어갔는데 막상 하다 보니까 고윤정이 가장 넷 중에 형 같고 연장자 같았다. 오히려 저를 챙겨주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117c38b68a1cef22a43608e05e51a96b0b2b2f29fda2dabf46e5a6973db01c" dmcf-pid="1Z5AWeOJXy" dmcf-ptype="general">또 "한예지도 막내지만 막내답지 않게 저를 다독였다. 제가 마지막 촬영하고 울 때 예지가 다독여주는 모습을 보면서 '누나 같다'는 댓글이 있더라. 실제로도 동생이지만 되게 중심이 있는 친구라 저를 되게 많이 도와준 것 같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9442f4748004ea5eb064ebdf39480ae6e5a32f1cd11441c386a278cda95c09a" dmcf-pid="t51cYdIiHT" dmcf-ptype="general">사진=저스트엔터테인먼트, tvN</p> <p contents-hash="f89d5d454155e774bd3f5b368385066f4297d218222ae579e64410776b265112" dmcf-pid="F1tkGJCn1v"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 미연 알바생 합류 ‘대결! 팽봉팽봉’ 확 달라진다 05-26 다음 강유석 "언슬전’ 합류 전율→키스신 아쉬움 有..찐 멜로 해봤으면" (종합)[인터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