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요리명장 명패 '윤석열' 가려둔 은박지 뗐다…"편 가르며 장사 안 해" 작성일 05-26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m1GihL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c94420b24b6544ba540cd653ac62e21d3b55cf928572c984bdb0aec500996" dmcf-pid="B4stHnlo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1/20250526134610321rott.jpg" data-org-width="1204" dmcf-mid="1Mv4KIph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1/20250526134610321ro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8c6fec86d6800b5c0d32af47a724c73da3e9899b51cec52bacddc9e4334e7a" dmcf-pid="b8OFXLSgG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대한민국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명장 명패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이름을 가려둔 은박지를 떼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972920b3314382b7a1c632e9acc3047e826d65a8f67294a6bf0b0e9fc0f0a94" dmcf-pid="KKEHTRsdtd"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 일식 셰프 안유성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2c039d12be03dd24393d8487c24e587eeaa941d86524cb0250de893663a9430" dmcf-pid="99DXyeOJYe" dmcf-ptype="general">안유성이 "현역으로 일하는 일식 명장은 저밖에 없다"고 자신을 소개하자, 박명수는 "명장은 누가 인정해 주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안유성은 "대통령령으로 나라에서 인정해 주는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f5381ba59b1808452c4b390a2422c3576f528c3be5df330cc8e7b85063458b0" dmcf-pid="22wZWdIiHR" dmcf-ptype="general">김숙이 "명장이 1년에 한 명 정도씩 나오냐"고 묻자, 그는 "5년 걸려도 안 나올 때도 있다"며 "40년간 단 17명만 명장이 됐고, 제가 명장 중 최연소 막내"라고 긍지를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dd9a244212f3850ce21abefee5c246e7b3ef1053c9ad81037b3f8c9c9ed00" dmcf-pid="VVr5YJCn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1/20250526134612302ebvn.jpg" data-org-width="1198" dmcf-mid="zWYbuD5r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1/20250526134612302eb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d81d7826b7cc0c1fc71a29c2fa0beef22068f3b09e99152788cdc921c5a0be" dmcf-pid="ffm1GihLYx" dmcf-ptype="general">이날 사당귀에서는 광주에서 4곳의 음식점 오너 셰프로 일하는 안유성의 명장 루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f84bc7dbf064fd88b96bb6b4635e37a4e7c4224f58c4204b0d2a89d91c5cf7c" dmcf-pid="44stHnlo5Q" dmcf-ptype="general">그의 가게에는 색소폰 연주자 케니지 같은 세계적인 스타부터 유재석, 안성기, 허영만 등의 국내 스타들이 방문한 흔적이 가득했다. </p> <p contents-hash="927be913b84427e856512cc0532739dbe0b6f84747338dd7b0af2f38b8a256de" dmcf-pid="88OFXLSgYP" dmcf-ptype="general">또 김대중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들의 사인도 그의 자랑으로 가게 한편에 자리 잡고 있었다.</p> <p contents-hash="9032d65f7ec449c5c1a60bfa8e07ee8f15dc1970b3e6fcbd0b272299f67feba3" dmcf-pid="66I3ZovaG6" dmcf-ptype="general">안유성은 직원보다 한 시간 이른 오전 8시에 출근해 1분 만에 휴지를 챙겨 다시 밖으로 나왔다. 그는 가게 밖 명장 비석을 열심히 닦은 뒤 안으로 들어가 명장 명패도 닦았다. 명패 아래쪽에는 그가 명장으로 선정된 지난 2023년 당시 대통령이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인이 선명했다. </p> <p contents-hash="6a77c873039d4013c81b5deeacbd58a202f1be6d38f768c6bca116ef87668fd3" dmcf-pid="PPC05gTNH8" dmcf-ptype="general">앞서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지난해 12월 온라인상에서는 안유성의 가게에 다녀온 시민이 찍은 명장 명패 사진이 확산했다. 당시 명패 속 윤 전 대통령 이름 석 자가 은박지로 가려져 있는 상태였고, 누리꾼들은 "계엄령 터지고 일부러 가렸나 보다"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b9a48cf5d5bb124a63a9a52f1adc4f85aa4b56cf2d4313810c97d6967d18ae8b" dmcf-pid="QQhp1ayj54"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안유성은 "비상계엄 당시 광주에서 윤 대통령을 비판하는 손님들이 많았다"며 "손님들이 명장 명패 속 윤 대통령 이름을 보고 화를 내는 등 민원이 많아 식당 직원이 은박지로 가렸다. 이틀 뒤쯤 은박지를 발견하고 떼게 했다. 정치적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5bb808a9b40b305f53b29243f9bf489b04f8418e69ff8a630b3a8b8f36063aa2" dmcf-pid="xxlUtNWA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식당은 누구에게나 음식을 파는 곳"이라며 "경기도 어려운데 편을 따지거나 의식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2da6c57dcf3a38b018af97cb019ae1180762eaa685a443259cadf856a76a2ed" dmcf-pid="yy8Ao0MUYV"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인조 신인 앳하트, CPO=리아킴이 퍼포먼스 디렉팅 "포인트 안무 미쳤다" 05-26 다음 ‘컴백’ 세븐틴 “10년 에너지 담았다”[일문일답]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