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명이 다 컸네"…'언슬전' 강유석, 부모님의 자랑 됐다 [MD인터뷰②] 작성일 05-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uGvMme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d25b9ed9b5ad496b108ffbb190c442919051ad112336341f462922cbfb8e2" dmcf-pid="B17HTRsd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석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34451622qxsv.jpg" data-org-width="640" dmcf-mid="7sqZWdIi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34451622qx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석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1fa6d17d73f713ce82d96b8f33a5e4e6713f957c7487ac2beea20eb2c7f168" dmcf-pid="btzXyeOJD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강유석이 '폭싹 속았수다', '언슬전' 2연타 후 주변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35a2e3606b43ea3c9ff672e0f0bb09f03a0790994b401468acbf5b8339f2e2a" dmcf-pid="KFqZWdIiw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는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출연한 강유석을 만나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13e7bcae788ac8dd7f920292be74f7945ed48c61cff7291c9f76a30226dd81c" dmcf-pid="93B5YJCnm4"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강유석은 극 중 아이돌에서 의사로 전향한 1년차 산부인과 레지던트 엄재일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c08e6c5c0f37355f5a610f3ffb6e11d0b3dd3352e8ddd5a471daa6b8ff513bb" dmcf-pid="20b1GihLrf" dmcf-ptype="general">'언슬전'에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양은명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강유석은 "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온다. 어릴 때 친구들부터 부모님 주변 분들도 많이 연락 주신다. 다 '은명이'라고 부르면서 '다 컸네' 하며 대견스러워해 주신다. 최근에 고향 강원도에 다녀왔는데 사인을 많이 했다. 손 아플 정도로 하고 왔다. 어머니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조카였다. '폭싹' 때부터 제가 프사 자리를 뺏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8882d549a09abc0f61c2bffbacf1e67aa7c0e03b982e7652af5b15b7f738d9" dmcf-pid="VpKtHnlosV" dmcf-ptype="general">다만 크게 인지도를 체감하진 못한다며 "어제도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다녔다. 처음엔 알아보실까 봐 모자를 쓰고 다니기도 했는데 벗어도 모르시더라. 지금은 편하게 다니고 있다"며 "엠넷 촬영 날 재일 분장을 하고 카페에 간 적 있는데 그때는 좀 알아보시더라. 알아봐 주시면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35dcdbe17f038366d4c8000eb567e58b1da1abce1f063a40927a3bd258d56" dmcf-pid="fMo62huS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석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34452949goht.jpg" data-org-width="640" dmcf-mid="z5pWlQwM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34452949go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석 / 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f315706de3f3082141425f8ff3cf0a5c9e5e7c5dd64f2a939c57573093e72e" dmcf-pid="4RgPVl7vI9"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해준(양관식 역)과는 최근 안부를 주고받았다고. 강유석은 "해준 선배가 촬영 때문에 강릉에 가셨다가 저희 부모님 동네 편의점에 들렀더라. 편의점에서 '은명이 부모님이 주변에 산다'고 말했다며 전화가 왔다. '언슬전' 잘 보고 있다고 칭찬도 해주셨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01120e9a48ae141f8983da0008118710499c3ae6c9667b93e3ee54656b0d942" dmcf-pid="8eaQfSzTIK"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착하고 밝은 캐릭터를 많이 했다. 악역이나 진한 멜로 처럼 색다른 연기도 해보고 싶다"며 "'폭싹'에서도 현숙이랑 결혼하고 같이 살지만 '너무 달달하다' 이런 느낌은 아니다. 다른 커플들과 좀 달랐다. '은명이 또 사고 쳤네' 이런 느낌이다. 늘 멜로 주변에 있지만 진득하게 해본 적이 없다. 응원받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6764f8f46cf4cd0f1229a9ed6abfd0a7c8c741f8b027b97d2be2caaeffcddc" dmcf-pid="6dNx4vqyrb" dmcf-ptype="general">이어 "양관식 캐릭터도 너무 멋있었고, 최근 '약한영웅2'를 보면서 이준영 씨가 연기한 금성제 역도 해보고 싶었다. 저한텐 박후민(려운) 캐릭터가 어울릴 것 같기도 하다. 춤에 있어선 몸치지만 액션은 좀 다르다. 전 노력파다"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모카세’ 김미령, 50년 만에 남편과 생애 첫 해외여행 [T-데이] 05-26 다음 17주년 단콘 마친 샤이니 "앞으로도 팬들과 걸어갈 것"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