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남지현, 은퇴설 일축 “선택 당하는 것에 지쳤을 뿐” [전문] 작성일 05-2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sNnFQ0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5e5b0cf1b2fc9382060680ca280835649057f04cb917205ceef1e480cb58b" dmcf-pid="0jrgJ16F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 / 사진=남지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134030370ljtg.jpg" data-org-width="647" dmcf-mid="pXDgfSzT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134030370lj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 / 사진=남지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c5b099a0ba601fbf07bdac377edde56c5311c9ba273ba084ac9fb6e6863c82" dmcf-pid="pAmaitP3rd" dmcf-ptype="general"> 걸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연예계 은퇴설을 일축했다. <br> <br>남지현은 25일 자신의 SNS에 “바레(발레+필라테스) 스튜디오 오픈하고 (연예계를) 은퇴한 건지 질문을 많이 듣는데 결론은 아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br> <br>남지현은 “다만 누군가에게 선택당하는 것에 지쳤던 것 같다”며 “무력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더 힘을 내서 멀리 가려고 운동을 했다. 그게 바레라는 운동이었는데 너무 힘이 나더라. 그래서 나누고 싶었고 땀 흘리는 가치가 얼마나 좋은지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주체적으로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바레 스튜디오 캐치프레이즈를 결정했다”며 “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한다. 같이 주체적으로 살아갈 에너지를 전하고 잘 만들고 싶다. 천천히 단단하게 살아가 보겠다.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br> <br>앞서 남지현은 지난 3월 바레 스튜디오를 오픈,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이다. <br> <br>남지현은 당시 해당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마음속으로 3년간 상상만 하던 공간이 생기니까 당연한 게 하나도 없음을 배운다”면서 “받기에 익숙했던 과거보다 건강한 에너지라도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날 찾아와준 이들에게 주려고 하는 지금 행복하고 좋다. 생기 있는 에너지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br> <br>한편 남지현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 ‘미쳐’, ‘핫이슈’ 등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 ‘최강 배달꾼’, ‘대군 - 사랑을 그리다’, ‘왜 오수재인가’ 등에 출연했다. <br> <br><strong>다음은 남지현 글 전문<br></strong> <br>바레 스튜디오 오픈하고 은퇴한 건지 질문을 많이 듣는데, 결론은 아닙니다. <br>다만 누군가에게 선택당하는 것에 지쳤던것같아요.. <br>무력감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더 힘을 내서 멀리 가려고 운동을 했어요 <br>그게 바레라는 운동이었는데 너무 힘이 나더라고요. <br>그래서 나누고 싶었고, 땀 흘리는 가치가 얼마나 좋은지 전하고 싶었습니다 <br> <br>운동하고 났을 때 내가 무언가 주체적으로 살 수 있겠다는 자신감 있잖아요 <br>그래서 바레스튜디오 캐치프레이즈도 Lead your life 입니다. <br> <br>진심은 통한다고 생각해요. 같이 주체적으로 살아갈 에너지를 전하고 잘 만들고 싶어요 <br>천천히 단단하게 살아가 볼게요. 응원해 주실거죠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해” 하희라 눈물, 최수종과 부부싸움 (우리는 잉꼬부부가 아닙니다) 05-26 다음 규현, '데블스 플랜2'서 악플 세례 받더니…'118억원' 명동 건물 내놨다 [TEN이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