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클라이밍 이도현, 월드컵 5차 대회 볼더링 동메달 작성일 05-26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6/0001261163_001_2025052613501793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시상대에서 포즈를 취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strong></span></div> <br>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블랙야크·서울시청)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5차 대회 볼더링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이도현은 오늘(26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25 IFSC 월드컵 5차 대회 남자부 볼더링 결승에서 69.5점을 받아 일본의 안라쿠 소라토(84.4점)와 아마가사 쇼타(69.6점)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예선에서 16위를 차지한 이도현은 준결승에서 2위로 결승전에 올랐습니다.<br> <br> 이도현은 결승에서 2개의 과제를 완등하고 2개의 존을 잡아 2t2z로 아마가사와 동률을 이뤘지만, 시도 횟수가 많아 0.1점 차로 은메달을 놓쳤습니다.<br> <br> 이도현은 1차 대회 은메달에 이어 5차 대회 동메달로 이번 시즌 2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이도현은 대한산악연맹을 통해 "모든 과제에 힘이 많이 필요한 동작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했다"며 "저 자신에게 매우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 <br> 함께 출전한 여자부 오가영은 21위, 정예진은 3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제5회 전북도지사배 전국 승마대회' 27일 개최…350명 참가 05-26 다음 경북대와 대가대,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춘계리그서 1부 공동 선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