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드림, 2만 시즈니 만났다 "7월 새 앨범+콘서트, 최고의 무대 보여줄 것" 작성일 05-2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7F8TBW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4b8b5adc133a645e6de8ea53e0cdc70475045e50cb653698729a643a58a3c0" dmcf-pid="Ycz36ybY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CT 드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40234025ypje.jpg" data-org-width="900" dmcf-mid="xDdUxG2X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40234025yp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CT 드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bf5400e9296f3a31818a2f43222c9bbe886835028f729ff13998062b7941fd" dmcf-pid="Gkq0PWKGl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드림이 2만 시즈니(공식 팬덤명)와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p> <p contents-hash="43f8d24700193a15d318617f645b2034b7853fbf236cb5c5e586c599a05d7707" dmcf-pid="HlP2o0MUv6" dmcf-ptype="general">NCT 드림은 지난 24~25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팬미팅 '드림 퀘스트''를 개최, 양일간 총 2만여 관객 및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를 통해 시청한 일본, 태국, 미국, 인도네시아, 중국 등 전 세계 팬들과 온, 오프라인으로 완벽한 호흡을 이루며, 특별한 추억 쌓기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283c661048b290603ce5bdd65185de22c6deb588911fc80944d7e8eb51637080" dmcf-pid="XSQVgpRuC8" dmcf-ptype="general">게임기 속에서 튀어나온 듯 웅장한 연출과 함께 등장한 NCT 드림은 ‘버퍼링’, '러브 미 라이트', '웬 아임 위드 유'를 비롯해 런쥔, 해찬, 천러의 감성 보컬이 빛난 '쏘리, 하트'와 마크, 제노, 재민, 지성의 시크한 힙합곡 '새터데이 드립'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공연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p> <p contents-hash="4516453c204b4572df15d252ec4481c047f8b33f8a5a91a10e382f3ddf50d421" dmcf-pid="ZvxfaUe7C4" dmcf-ptype="general">이어 세 곡을 믹스한 음악을 듣고 곡 제목 맞추기, 발소리만 듣고 곡 제목 유추하기, 손의 촉감만으로 멤버를 맞추는 등 다양한 미니게임을 펼치며 완주하는 개인전 ‘드림마불’, 8개의 게임을 250초 안에 7명 멤버가 릴레이로 수행하는 단체전 ‘드림레이스’ 등 다양한 코너에 응원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p> <p contents-hash="cf10fedda964a63255344e1a15ac175d95c1db1b1d4c0a8ec397526b05242c79" dmcf-pid="5TM4NudzTf" dmcf-ptype="general">마지막 퀘스트는 NCT 드림을 향한 시즈니의 떼창 이벤트로, ‘같은 시간 같은 자리’와 ‘마이 페이지'를 한목소리로 부르며 미션에 성공하자, NCT 드림은 앙코르 곡 ‘우리의 계절’과 ‘고래’를 부르며 관객들과 눈을 맞추고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586c0c874610bcf0eddc4932f652f28bc035aa13944532c7d87f6ab110f2ff" dmcf-pid="1yR8j7Jq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CT 드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40235554lsuc.jpg" data-org-width="900" dmcf-mid="yoq0PWKG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40235554ls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CT 드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ae30367369dc32432f4b2a2c096982adc3ec7abb83d0839551d8f6ecd32e12" dmcf-pid="tWe6AziBW2" dmcf-ptype="general">NCT 드림은 팬미팅을 마치며 “여러분과 함께하는 자리는 언제나 소중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시즈니와 더 많은 특별한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 시즈니 덕분에 늘 힘을 얻고, 그 힘으로 달려 나간다”라며 “항상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테니 지켜봐 달라. 7월 발매 예정인 새 앨범과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모두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여러분에게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는 각오로 기대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544cebeadc30ddcd98e3d185dfcf534c7a2a4e0b84e4f2b0662cbff63208cdbc" dmcf-pid="FYdPcqnbT9" dmcf-ptype="general">이번 팬미팅은 NCT 드림과 시즈니가 함께 퀘스트를 수행하는 게임 콘셉트로 기획한 만큼, 360도 개방형 무대 전체를 대형 보드게임 판으로 구성했으며, NCT 드림의 무대 역시 화려한 레이저, 조명 연출, 화약 등 다채로운 연출로 역동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0fffe39fa1045562f7e992c8b552d6a044e0e5ed0635e2051108bbbd2fb739ca" dmcf-pid="3GJQkBLKCK" dmcf-ptype="general">오는 7월 컴백하는 NCT 드림은 새 정규 앨범 발표를 비롯해, 7월 10~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투어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의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0HixEbo9C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세븐틴 “늘 도전의 연속…10년 동안의 모든 에너지 담았다” [일문일답] 05-26 다음 “‘폭싹’은 인생작” 만선 이룬 최대훈의 ‘찬란한 봄’ [화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