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한예지와 키스신 없어 아쉬워…시즌2서 이어질 듯" [인터뷰M] 작성일 05-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plbO0CCG"> <p contents-hash="0839fc583a976a8abfac06e792726c642ab26eacc231ae41e03f57611104d722" dmcf-pid="psUSKIphhY" dmcf-ptype="general">배우 강유석이 미완성 로맨스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79e49676b52f757b6bef0d14431e4a4ee6cc3f8cbd2b599082548e500874b" dmcf-pid="UOuv9CUl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MBC/20250526140157273doxc.jpg" data-org-width="647" dmcf-mid="3eZrpkXD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MBC/20250526140157273do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9451e8bb9139448acbff5c8cb4c872dc9fc041064099e168adbbf8ce713c0f" dmcf-pid="uEtO7w1mTy" dmcf-ptype="general">26일 강유석은 iMBC연예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2cb43aa647b4b677a5edccc147c5beb6f3ce99d1e94c7c5dc62d2eeb51335ce7" dmcf-pid="7DFIzrtslT"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d6c4ac7b81cbe8d365970be0c3e3eea0d2bd7bd34594b999255ccb614d4559f0" dmcf-pid="zw3CqmFOlv"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극 중 종로 율제병원 1년차 산부인과 레지던트 엄재일을 연기했다. 그의 한결같은 따뜻함과 성실함은 환자들은 물론, 매번 심술로 레지던트들을 힘들게 한 조준모 교수의 마음까지 녹여내며 흥미를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0139bcdc4c0dc06a277bf5e10293ae5d23ad63e69e958f84b8e88c66c7255d59" dmcf-pid="qr0hBs3IlS" dmcf-ptype="general">결말에 이르러 엄재일은 김사비와 열린 관계로 마무리된다.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확실한 러브라인이 보여진 상태로 끝맺은 것. </p> <p contents-hash="c2c0e36ba3f72bd5990bc6a07a54e28423fb2f94f296d22086d7b47bbdc1b56a" dmcf-pid="BmplbO0Cv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강유석은 "사비랑 '(로맨스 관계가) 될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우린 어떤 방향성으로 가는지 감독님께 여쭤봤더니 '완전히 열리지는 않을 것'이라더라. 그래서 확정을 지어달라 했다. 고윤정, 정준원 커플처럼 사귄다고 하든지 키스신을 넣어주든지. 그런데 감독님이 '안 된다'고 하시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f094caa0428c9273a68e15f391864e8b4f0ca85b17a4733b81b6764ff3ef9d2" dmcf-pid="bsUSKIphyh"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감독님이 '너흰 열린 결말로 갈거야' 하시는데 아쉬웠다. 더 진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후반에 '이거 뭐지?' 이러다 끝나지 않나. 혹시 시즌2를 하게 되면 우리에 대한 이야기를 더 써주지 않을까 싶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df4a82ec8e2d8cf2fda517e7de1da75a0fd5b3306d600961de217af2daf71c5" dmcf-pid="KOuv9CUlvC" dmcf-ptype="general">시즌2 가능성에 대해선 "워낙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고, 원하신다면 할 수 있을거다. 아마 시즌2에서는 사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77cc624212330e403bc615d5275e312226eeb8032050d59375112cb686c2268d" dmcf-pid="9I7T2huSWI" dmcf-ptype="general">강유석의 성장기 '언슬전'은 지난 18일 12회를 끝으로 종영됐다. </p> <p contents-hash="0b9dd85f011c62641be9427df3ffe94195f13f661466f83e510c54a86007d732" dmcf-pid="2hqWfSzTvO"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저스트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돌아가신 아버지 이름으로 아들 ‘윌리엄’ 이름 지어”(4인용식탁) 05-26 다음 ‘컴백’ 세븐틴 “늘 도전의 연속…10년 동안의 모든 에너지 담았다” [일문일답]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