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삼성동 170억대 대저택 '비밀 정원' 공개.."욕만 안 먹었으면" 작성일 05-2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iFeZ41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2d6c591b35542685a7fb292049d92a67ca8b9d019bc5262712eac3bafcfab" dmcf-pid="xdL0J16F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40028627gkds.jpg" data-org-width="700" dmcf-mid="8Fe5xG2X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40028627gk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e06cf4d7fbaac7c9da8baeb1e1cf9aff1ea64e4b5e36b39a2dd44184014dd1" dmcf-pid="yH1NXLSg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남주가 170억대 전원주택의 정원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0ec036fac766bca76234702d2d9b1c51a40605d5dc0d00f3ee144477e49cc46" dmcf-pid="WXtjZova3a" dmcf-ptype="general">26일 김남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김남주의 삼성동 비밀 정원'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f1f179e9ed0c1002bda605de0b06af0e99565921629a675cbbb995c10e6a43a" dmcf-pid="YZFA5gTNu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남주는 다양한 꽃과 나무들로 가득 채워진 운치 있는 정원을 소개했다. 봄에는 만개한 꽃을 감상하고, 여름에는 매실을 따서 매실청을 담그고, 가을에는 감나무에 열린 감을 따 먹고, 겨울에는 쌓인 눈을 보면서 1년을 지낸다는 그는 "사실 오랫동안 이 집에서 이사 못 가는 것도 아이들이 태어난 집이라는 애정도 있지만 정원에서 꽃나무도 즐기고 비와 눈, 햇살도 즐기면 어디 안 나가도 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d8766607f59930aeabe4f49efd772f1bc42d74a99c97db10d09621cdeb9c87" dmcf-pid="G53c1ayj0o" dmcf-ptype="general">넓은 정원에는 프랑스에서 온 100년 넘은 분수가 설치되어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김남주는 "프랑스에서 왔다고 해서 샀는데 금이 갔다. 수리했는데 또 금이 갔지만 괜찮아서 그냥 쓴다"며 "겨울에는 눈이 소복하게 쌓이고 봄부터 손님 오실 때 튼다. 물소리가 있는 것과 없는 게 너무 다르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1b0d5caa509c71e8107f63798322e855df0b7a6c3220261131e5840969546f7" dmcf-pid="H10ktNWA0L" dmcf-ptype="general">이어 김승우에게 첫 생일 선물로 받았다는 이탈리아제 대문을 자랑하며 "8개월 걸려서 왔다. 생각해 보면 남편이 되게 힘들었을 거 같다. 난 예쁜 걸 기다리는 스타일이고, 남편은 절대 못 기다리고 차선책이라도 빨리해야 하는 스타일이다. 근데 난 내가 꼭 갖고 싶은 걸 기다렸다가 갖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fd582caac32aa5c44d9166c4ac1f03e3d0be40ad65db11f912230e277ca21" dmcf-pid="XCvRhPDx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40028860svix.jpg" data-org-width="1113" dmcf-mid="62cBNudz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40028860sv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f258dda9cb6944a53e8a8e09f6d26b4f73c79b4f2dd868cecfd0c9601b88b3" dmcf-pid="ZhTelQwM7i" dmcf-ptype="general"> 직접 꾸민 집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김남주는 "아이들도 '우리도 이사해서 빌라 같은 데 갈까?' 하는데 우리 집 같지 않을 것 같아. 애들도 여기가 너무 익숙하고 친구들 오면 바비큐도 많이 해줬다. 쉽지 않은데 좋아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다"라며 "사실 우리 집은 쥐와 바퀴벌레가 함께 산다. 근데 주택은 그럴 수밖에 없다"며 주택 살이의 장단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cfea3dc9ada10d8c8d75e7a3a658503ad27d77d0ea4c7db1c6128a781359820" dmcf-pid="5lydSxrRuJ"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이 집이 나한테 너무 의미가 있고 좋다. 내가 결혼하면서부터 20년간 아이들 낳고 살면서 좀 오래돼서 타일 깨지는 것도 있고 불편한 게 있다. 주택이다 보니까 가꿔야 되고 손도 많이 간다. 그래도 이사하는 것보다는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게 너무 행복해서 일 없는 날은 거의 집 밖에 안 나가고 정원에서 논다"며 정원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baaffe24959be5cc61eede3699084e48bc5242ead2d3e629070526b62da1208" dmcf-pid="1SWJvMmeFd" dmcf-ptype="general">또한 예능 첫 촬영 소감에 대해 "드라마는 내 얘기가 아니고 남의 인물을 그 사람이 돼서 연기하는 건데 오늘 촬영은 나라는 점이 참 재밌다. 누가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비싼 장비로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찍겠냐. 욕만 안 먹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tvYiTRsd3e"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사회 참석 尹→영부인 된 김규리…대선 앞두고 극장가 정치 바람 [SS무비] 05-26 다음 샘 해밍턴 “돌아가신 아버지 이름으로 아들 ‘윌리엄’ 이름 지어”(4인용식탁)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