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감독의 악플러' 김택, 프로농구팀 에이스 완벽 변신..'긴장감 열연' 작성일 05-2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EmUEZwvR">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23DsuD5rl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025b08a91cabdf98fe3b745931748b3cd3fb2219cf83e6f255e1153148802" dmcf-pid="V0wO7w1m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135934009dmbw.jpg" data-org-width="1200" dmcf-mid="KduBNudz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135934009dm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37d4029d8de0fbb090f4a72ec4c917f87c31779fd7ad1dada058ab99966383" dmcf-pid="fprIzrtsCQ"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택이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열연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fdcd23f934b57f17ced66947156c144f7592c474c802fadb5425dbc79773ef85" dmcf-pid="4o7bj7JqWP" dmcf-ptype="general">김택은 지난 23, 24일 방송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기획 강대선/연출 현솔잎/극본 김담/제작 아이윌미디어)에서 준혁 역을 맡아 갈등의 한 축을 담당하며 극의 전개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7655a64765cdf8536f57dfe279203143c5bd1a1de7cae1609db8f7f04845f44" dmcf-pid="8k28r2Nfh6" dmcf-ptype="general">준혁은 맹공(박성웅 분)이 이끄는 프로농구팀 빅판다스의 포워드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지만 빅판다스는 연이은 성적 부진으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급기야 준혁은 경기 중 우승(권주석 분)과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당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336ee9950cfbe2b3b6f63087a33e27363e30a129e6efac25dd00ba76412a9cb" dmcf-pid="6EV6mVj4T8" dmcf-ptype="general">이후 준혁은 우승에게 함께 농구를 하고 싶다는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고 '플레이오프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준혁, 우승이 합심한 다음 경기에서 빅판다스는 승리를 거두며 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6e83bf951d34c2b361521edc1cc6c1c9cd5769360e0e6764d5e0410b63c647e" dmcf-pid="PDfPsfA8W4" dmcf-ptype="general">하지만 준혁은 과거 논란이 재조명되며 또 다른 위기를 맞았다. 피해자 우진(차빈 분)의 동생 화진(박수오 분)이 가짜 승부 조작을 폭로하겠다며 맹공에게 준혁을 제명하라고 협박한 것. 이 과정에서 우진의 고통을 처음 알게 된 준혁은 직접 사과를 건넸고, 우진은 준혁을 용서하며 갈등의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a71e37723f1d7488588c81a15870220a9e7ea357c74deaa7e369a8620bfa4b00" dmcf-pid="Qw4QO4c6hf" dmcf-ptype="general">김택은 악플로 인해 감독, 팀원들과 대립하는 준혁의 감정선을 촘촘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섬세한 연기력으로 인물의 서사를 깊이 있게 표현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732a337b9e8bcfb2d102ea71d6e7656e7abe8ff9a365f5d1a613496ea0073bc" dmcf-pid="xr8xI8kPvV"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 '연모', '춘화연애담', 영화 '리바운드' 등을 통해 농구 선수 출신다운 우월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택이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0e787539e51b29170961cedbd75f78895479df35372030287098a70705a0e956" dmcf-pid="yblyVl7vh2" dmcf-ptype="general">'맹감독의 악플러'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에 성공한 김택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39437533e16c646111e9f3a4475388d5ddc201b1226430df5a9a262a8797171" dmcf-pid="WKSWfSzTv9"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정훈, 비하인드 뚫고 나오는 청량미…‘훈훈’ 비주얼로 시선집중 05-26 다음 이정재, 英 제작사와 K-팝 첩보 영화 ‘시크릿 아이돌’ 제작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