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명동역 건물 118억에 내놨다 작성일 05-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VMI8kP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62dad04fa38dddfe455f43d7caf26c9d82bd8f41bf63cfd4b8b5aaffae8496" dmcf-pid="0rfRC6EQ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본명 조규현)이 10년 넘게 운영해 온 명동 인근 건물을 118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oneytoday/20250526142525105ono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l6JSxrR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oneytoday/20250526142525105on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본명 조규현)이 10년 넘게 운영해 온 명동 인근 건물을 118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1bacbc0b6390f91b9c27c76087385168b68e91f1c355463b9b430255bf86b7" dmcf-pid="pm4ehPDxYW" dmcf-ptype="general">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본명 조규현)이 10년 넘게 운영해 온 명동 인근 건물을 118억원에 매물로 내놨다. </p> <p contents-hash="207ed175da87da439e205a0ca8ccb227e0dec5a0110815f20090c123aba6edce" dmcf-pid="Us8dlQwMXy" dmcf-ptype="general">26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규현이 소유한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의 한 건물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건물 뒤편의 필지와 함께 118억 원에 매각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bfa71d112b6480275ee1ac93683fe1a946f0d51a32bc46fbd336891ed61f10da" dmcf-pid="uO6JSxrRGT" dmcf-ptype="general">규현은 2014년 이 건물을 매입했다. 지하철 4호선 명동역 2번 출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건물로 규현은 건물 뒤편의 필지와 이 건물을 총 96억원에 사들였다.</p> <p contents-hash="c94cd48ad97bf2bbe2e5e5d02f16ce9ac6c2098721769a0d545968f1f1779d4f" dmcf-pid="7IPivMmetv" dmcf-ptype="general">이 건물의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은 60억원으로 매입대금 중 50억원은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1b82f0402d366ba17d1fb4d06b95bf4aee65c6b358cc71d29cacaf5bfe29d8de" dmcf-pid="zCQnTRsdHS" dmcf-ptype="general">규현은 이 건물을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개조해 운영해왔다. 코로나19로 관광 수요가 줄어들고 최근 경기 침체가 건물 운영에 부담을 줘 매각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7ed2df6160e8e6f1312b6caeba6b3aaa527a0f5dcc601ef9b5ebcdd127110e3" dmcf-pid="qhxLyeOJXl"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장모와 촬영 기피 “차라리 군대 다시 갈게” (4인용) 05-26 다음 함은정 정신병원 탈출 후 분노 폭발, 연일 파격전개(여왕의 집)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