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 드디어 박선영 집 입성... 반려견 환대에 "매일 간 것 아냐" 의혹 작성일 05-2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ypbO0C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3de5a11a023d2606843e4c034fd5fab04eaa66a44feb8cb4ea7b8a9ec4dfe" dmcf-pid="B8WUKIph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핑크빛 썸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이 이번엔 집 데이트에 나선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hankooki/20250526143446460vvps.jpg" data-org-width="640" dmcf-mid="zqwW1ayj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hankooki/20250526143446460vv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핑크빛 썸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이 이번엔 집 데이트에 나선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2e6e7dec150dcb87c5e3761d397a38097ac1f3acadfe33a5f52aca186e727b" dmcf-pid="b6Yu9CUldw" dmcf-ptype="general">핑크빛 썸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일우와 박선영이 이번엔 집 데이트에 나선다.</p> <p contents-hash="346d1f150f8fc85d889c454018cfb4346b3fb0b181a4c9c37ec05aeebf1d8635" dmcf-pid="KPG72huSLD"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의 집 수리를 도와주며 매력을 발산하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069290e6efb5e05734e80e6ffc26133069ab7c2353c7e2753ce1230d5cd3479" dmcf-pid="9QHzVl7vJE" dmcf-ptype="general">이날 김일우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드디어 오게 됐다"라며 박선영의 집 문을 두드린다. 문이 열리자 박선영의 강아지들은 김일우를 격하게 환영하고 급기야 뽀뽀세례를 퍼붓는다. </p> <p contents-hash="ae872fe310824f253a6963f62643dff91dd840bf09871e92f8912971b6929637" dmcf-pid="2xXqfSzTMk"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은 "강아지들의 반응이 중요하다"라고 하더니 "아, (김일우를) 안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이에 ‘연애부장’ 심진화는 "매일 (박선영 집에) 간 거 아니냐"라고 호응한다. 김일우는 화들짝 놀라며 "진짜로 처음 갔다"라고 강조한다.</p> <p contents-hash="3331fdbd1f5f4e9b6a908861f003d28b0b3440a5d745924970597a9785085f99" dmcf-pid="VXgOTRsdLc" dmcf-ptype="general">박선영은 김일우의 방문에 "여자 집에 와본 게 얼마만이냐"라며 폭풍 질문을 던지고, 김일우는 "나 이야기 안 할래"라며 쑥스러워한다. 집 구경 중, 김일우는 박선영에게 슬며시 조명 선물을 건네더니 "이거 내가 갖고 싶었던 거다. 그래서 선영에게 주고 싶었다"라고 달달하게 말한다. </p> <p contents-hash="d823ce714901ca30ece5fb2c792509495ac327ba1a4ac924eae2ee6da3f4237c" dmcf-pid="fZaIyeOJiA" dmcf-ptype="general">이를 본 이승철은 "두 개씩 사지 말고 그냥 (살림을) 합쳐"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설레는 분위기 속 김일우는 박선영의 집 청소와 수리에 돌입하는데, 과연 그의 매력 발산이 박선영의 마음을 또 한 번 열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467dafc3f9bd0bedb8fce15cd147690473c20c42c3ed6453d33d34c2ca7eb85" dmcf-pid="45NCWdIiej" dmcf-ptype="general">박선영의 집을 찾은 김일우의 모습은 오는 2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신랑수업'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81jhYJCnRN"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골룸' 앤디 서키스 제작사와 K팝 첩보 영화 '시크릿 아이돌' 만든다 05-26 다음 최수영, 유혹당한다…상사 ‘술러팅’ 극복할까 (금주를 부탁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