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자식 농사 성공했다 "子 윌리엄, 호주서 대회 휩쓸어" (4인용 식탁) 작성일 05-2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Gcd58t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5cd50ab0e00a7d0e3ad22576c6f93ae3076e52eefef4264bc05a6fe7f29d9a" dmcf-pid="XLXEitP3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43325562oauo.jpg" data-org-width="550" dmcf-mid="YV7SEbo9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43325562oa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3ccc9ee0b38b84dee165545df64a600c4482a946b62ad186c4ee873820d41d" dmcf-pid="ZoZDnFQ0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샘 해밍턴이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근황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b9c917997e9a9cbc2953fabcb225a8043b2846cdc7801b73d5a75b0af721566" dmcf-pid="5g5wL3xpG5"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오후 8시 10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개그맨 ‘샘 해밍턴’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bd83f663e1bc1508bee25d962a7f2a499818d6caae4f614f13589209badb018" dmcf-pid="1a1ro0MUHZ"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이 자택에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해 개그맨 선후배 모임을 연다. 그는 자신의 3층 자택을 소개하며 “1, 2층은 윌리엄과 벤틀리가 마련한 것이나 마찬가지고, 나는 1.5층 정도만 마련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4ed6484c0a115136e3e3a175f593d37b63898f78b19b3d30bbc13cea284817a" dmcf-pid="tNtmgpRuZX" dmcf-ptype="general">집 구경 도중 샘은 친구들에게 수십 켤레의 신발을 공개하며, 어릴 적 ‘짝퉁 신발’을 신어야 했던 힘든 시절을 회상한다. 그는 아이들에게 만큼은 부족함 없이 해주고 싶다며 ‘아들 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4fd5192e4f5d419d0bf2c8ebe65aa14532ac1a2d754c25446786919b3f5a7e7d" dmcf-pid="FjFsaUe75H" dmcf-ptype="general">이날은 폭풍 성장한 8세 윌리엄, 7세 벤틀리 형제가 등장해 개그맨 삼촌들의 유행어를 읊는 등 변함없는 개그감을 선보이며 아빠의 절친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윌리엄은 최근 호주 아이스하키 대회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절친들을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ce373aa7dcbf0a650d69e62008c241142b531ed42177152e9374e25ba5cb4874" dmcf-pid="3A3ONudz1G" dmcf-ptype="general">윌리엄과 벤틀리의 근황을 들은 절친들은 이어 샘 해밍턴에게 ‘엄한 아빠’로서의 교육관을 고수하는 이유를 묻고, 샘은 방송에 출연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외부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 일이 많았다며 외국인 아빠로서 더욱 엄격하게 키울 수밖에 없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c1f8440cf7adfe5d6474f72bfeb046975415e1318804c8bacd0fcdecec59a1" dmcf-pid="0c0Ij7Jq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43327086blpm.jpg" data-org-width="550" dmcf-mid="G8FsaUe7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43327086bl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fbb95ee0cb4388be0cb08570883d472f2d5f7df14f7c4fa0f71f620270a6d5" dmcf-pid="pkpCAziBZW" dmcf-ptype="general">또한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가 성장하며 할아버지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울컥했던 순간들을 고백한다.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이름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며, 2004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보이기도.</p> <p contents-hash="fe6e6022b6b7b3ba103765c8615fc08e2f053497743af1ade9b546c8e21fe699" dmcf-pid="UiGcd58tXy" dmcf-ptype="general">샘은 어머니와 이혼 후 원망했던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한국에서 함께 지낼 계획까지 세웠지만, 아버지가 갑자기 뇌출혈로 돌아가신 사연을 고백해 절친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b9285cf8f9d6634e1048e6d2d5415190eed79f46b8b4982c6accc49cae9886d" dmcf-pid="unHkJ16F5T" dmcf-ptype="general">한편, 절친들은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새신랑 김병만에게 축하를 건네며 자연스럽게 처가 이야기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6e6bc788319ad5b7d85c55eabfc6555db5741a7e5318373912f812205a56cb56" dmcf-pid="7LXEitP3Zv" dmcf-ptype="general">7살 연하의 아내와 6년 차 결혼생활 중인 박성광은 2주에 한 번씩 장모님, 장인어른과 만난다고 하며 “장인어른이랑 함께 두부 찌개를 먹는데 콩나물 개수를 다 셀 수 있었다”고 고백해 절친들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5ca6d73a0da29b7d00177e0ad335b66095bc827d5e85010e4897b7c2da84c0ae" dmcf-pid="zoZDnFQ0tS" dmcf-ptype="general">한편, 샘 해밍턴은 과거 장모님과 함께 방송했을 당시 장모님의 컨디션을 신경 쓰면서 분량을 뽑아야 해 힘들었다며 장모님과 함께 방송하는 대신에 군대를 다시 가는 게 낫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3242a5045829a9ea6774c7cdd7ebdee51ccbf992f83063865b4c49e2ce50e6af" dmcf-pid="qg5wL3xptl" dmcf-ptype="general">‘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9900758a1d1eb2cfe1b79a6e4ee87ebd6603e7b863497e382f0038c7e59dd6e" dmcf-pid="Ba1ro0MUth"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 </p> <p contents-hash="8ee95adfbe4fa5b5bbce720649152008dd575c2721f4227eb695381c37f3c243" dmcf-pid="bNtmgpRuGC"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조한결, 육성재 위해 목숨 바쳤다 "많은 것 배운 작품" 05-26 다음 이수지 "몽클레어 본사도 좋아해"…'명품 킬러' 평가에 항변 [인터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