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8월 3일 호주 콘서트 확정…美 전석 매진 신화 잇는다 작성일 05-2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3YBzrts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dacf2e2c09c8deaf4c15d37d2565bb857b50d44ecebbe714a131f8500b9c83" dmcf-pid="f0GbqmFO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bn/20250526145447582ngfg.jpg" data-org-width="500" dmcf-mid="2RpQ6ybY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bn/20250526145447582ng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4988df762c90731c6bcfacc16e61ea081b8a1eeb2de714e53be01d22118c3b" dmcf-pid="4pHKBs3IwM" dmcf-ptype="general">그룹 코요태가 호주 콘서트 개최를 확정, 작년에 이어 무대를 글로벌로 확장했다.</p> <p contents-hash="9cd8058da3dc4a6becbe905ff060ac9e41d02005ac5b4214bac5f613a32b4a4f" dmcf-pid="8UX9bO0Cwx" dmcf-ptype="general">26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오는 8월 3일 호주 시드니 ENMORE THEATRE(엔모어 씨어터)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bae123a9e263d02e8f8f2ce85b10d9386216f42cf899b07474057b19dbde9c8e" dmcf-pid="6mNvlQwMsQ" dmcf-ptype="general">호주 공연에서 코요태는 모든 세대가 사랑하는 메가 히트곡 메들리는 물론,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의 ‘코남매’ 티키타카 호흡으로 관객들과 함께하겠다는 각오다. 떼창으로 가득했던 코요태 공연의 열기가 호주에서도 재현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e48563a9f9df4f0522d340bba9975acb8bd0ae8bb537b91f35dbad267774521" dmcf-pid="PsjTSxrROP"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호주 콘서트는 지난해 미국 공연에 이어 연달아 개최되는 해외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코요태는 지난 2024년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시애틀에서 ‘2024 미국 투어’를 개최했으며, 폭발적인 반응 속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67199e296a7f59f9bd20e246b945aea9aec31a21b5ab804f7b137ed2aba6dc4" dmcf-pid="QOAyvMmer6" dmcf-ptype="general">당시 코요태의 미국 공연은 현지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까지 쏟아지며, 열정적인 떼창 아래 마무리됐다. 미국 투어를 마친 후 신지는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 “공연 이후 뉴욕, 시카고, 캐나다에서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라며 해외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성원에 힘입어 코요태는 호주에서도 이 열기를 이어가 그룹의 매력을 더 알리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ed1ac96985cee89d7ff6663ed19499deeab9d2ed9a81f2e6fae49858dc91113b" dmcf-pid="xIcWTRsdD8"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2023년 국내 단독 콘서트와 2024년 신곡 발매를 비롯해, 각종 페스티벌과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에서도 코요태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호주 공연으로 이어질 글로벌 행보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yVuMQY9Hr4"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Wf7RxG2XDf"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애 이름으로 숲 만든다…멜론, 아이들·이찬원 ‘1호숲’ 조성 05-26 다음 고현정, 계란후라이가 식사 끝?...놀라운 식사량 "지저분하게 먹었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