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남편' 사기꾼 의혹에…"대부분 사실 아냐" 전면 반박 작성일 05-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XOBs3I5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fc6319ee8c3327350a7b274f41c5ce26b20083adbd3966363f86bb1983018" dmcf-pid="5CZIbO0C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성언 남편이 사기꾼 의혹을 부인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oneytoday/20250526150239184xnh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hyDUEZw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oneytoday/20250526150239184xn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성언 남편이 사기꾼 의혹을 부인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dcb0ba5477547553f2256770d2662f05f31c0af073edf716d75f5dc95eb13" dmcf-pid="1h5CKIphHn" dmcf-ptype="general">배우 임성언 남편이 사기꾼 의혹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47e4f4801370def55ca7dd0b2a7624e93757495445fd3cfe6b9c7c0717683227" dmcf-pid="tl1h9CUl5i" dmcf-ptype="general">임성언 남편 A씨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유승은 26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디스패치가 보도한 기사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840211a3c806d3dd6a4e910ab485c00ad80f1b85bb1fd0a100589dd304830c" dmcf-pid="FStl2huS1J" dmcf-ptype="general">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오전 A씨가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2018년 이후 6개 지역에서 지주택 사업을 했으며 그중 두 군데에서 100억원대 소송을 당했다. </p> <p contents-hash="b68937623532fed06a88d1eba2f91279586dece186d98c74d56bb97b7a865f4f" dmcf-pid="3vFSVl7vXd" dmcf-ptype="general">A씨는 현재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으며 피해 규모는 약 200억원 이상이다. </p> <p contents-hash="c562dea3d51b964454549fcc9d742ef8621990d2fae3ab48b1a47f949c31012d" dmcf-pid="0T3vfSzT5e" dmcf-ptype="general">디스패치는 A씨가 사기 전과 3범이며 임성언과의 결혼은 삼혼째라고도 했다. </p> <p contents-hash="905cd9b9d3288ae93e312fb347ea673c62df04ee9fd99134c9c3bb5a21ce340e" dmcf-pid="py0T4vqy5R" dmcf-ptype="general">유승은 "디스패치의 기자가 오래 전부터 법적 분쟁 중인 A씨 회사 채권자와 동행 취재를 하면서 비공개 결혼식에 침임해 불법으로 취재 및 촬영한 것"이라며 "위 채권자와 기자를 상대로 2025년 5월 19일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인 상태"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898047c0a33b120d59a6f3385a7a1b2eb281e50ac11c855b5d3a51b7665cbb3" dmcf-pid="UnwiYJCnZ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승 측은 "디스패치 의 해당 기사는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기사 내용이고 현행법령에도 위반되는 사항"이라며 "위 기사에 대해 추가로 명예훼손 등 민, 형사상 강력한 법적조치를 검토 및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uLrnGihLZx"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석 “게임이용장애, 청소년 감시 구조 정당화” 05-26 다음 차주영 ‘예쁜데 카리스마까지! 성수동 환하게 밝힌 핫플 퀸카’ [틀린그림찾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