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숲트리밍' 프로젝트, 최애 응원하면 '숲' 생긴다 작성일 05-2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KSr2Nfg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4363413e169fa9d5f30a9097b6ae47cd428cb51d08f69a4ce160d3b5400c8" dmcf-pid="pOFEo0MU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fnnewsi/20250526151356540kpmw.jpg" data-org-width="570" dmcf-mid="3R7Ocqnb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fnnewsi/20250526151356540kp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8d7974ffd3eca7876a692a8d5ca2c3e5de155f01b3d4feafb8c10823f18104" dmcf-pid="UI3DgpRujy" dmcf-ptype="general">멜론과 K-팝 팬들이 서울을 녹음으로 물들인다. </p> <p contents-hash="25c01d34e0bdabff9e49ef4529c733d660dbb814594cfcb6c09038967c9662b0" dmcf-pid="uC0waUe7NT"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15번째 '이찬원 1호숲'을 최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조성했다. </p> <p contents-hash="35830962565a1548db814c395d3d5360edf5e12b9cc014171e0f3b5a5592e7a5" dmcf-pid="7hprNudzkv" dmcf-ptype="general">'숲;트리밍'은 2022년 6월부터 멜론 유료회원이라면 누구나 아티스트의 이름을 딴 숲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멜론 정기결제권을 이용하는 동안 '숲;트리밍'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름을 선택만 해두면, 매월 결제금액의 최대 2%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이후 해당 아티스트 앞으로 총 2천만원이 적립되면 모든 금액이 서울환경연합으로 기부되어 서울시 내에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한다. </p> <p contents-hash="3a1bb4ea7067daa3392186e72e714169e3aef762ced8b75803d24b55b4988dc8" dmcf-pid="zlUmj7JqgS" dmcf-ptype="general">이번 숲은 이찬원의 팬덤 '찬스(CHAN'S)'의 뜨거운 응원과 참여로 목표 적립금을 달성한 데 따른 성과다. 이에 멜론, 서울환경연합,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는 23일 '이찬원 1호숲'을 탄생시켰다. </p> <p contents-hash="44df58aa802892c64467d129d51693eb63e4685eab20faa789d0809455b8fa5d" dmcf-pid="qSusAziBNl"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뛰어난 가창력과 예능감으로 사랑받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지난해 6월 서울을 시작으로 한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燦歌)'를 연말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전국구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8ea4477870ee65401fb8354a59af523986dbfaa41ddf4d85f609f9abdb5db7be" dmcf-pid="Bv7Ocqnbah" dmcf-ptype="general">팬과 시민 누구나 난지안내센터 인근 잔디마당을 찾으면, '이찬원 1호숲'을 비롯해 팬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방탄소년단 1, 2호숲', '세븐틴 1, 2호숲', '임영웅 1, 2호숲', 'EXO 숲',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 2호숲', 'NCT 1, 2호숲'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뚝섬한강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기존보다 수목이 대폭 늘어난 '방탄소년단 3호숲'과 '세븐틴 3호숲'이 조성돼 도심 곳곳에서 녹색 힐링을 즐길 수 있다. </p> <p contents-hash="4ec35bfd17d03b64392aa5b024f1e08df4dc6e52cc59c84c298847571d3a2cc0" dmcf-pid="bTzIkBLKaC" dmcf-ptype="general">한편, '숲;트리밍'은 멜론 앱 내 맨 우측에 위치한 바로가기 탭의 '숲트리밍' 메뉴를 클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아이돌 뿐 아니라 발라드,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열심히 뜻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4ae182d11e9e4e2bc225726090ef2dc596ac8907d8ecd7608fc97a24482aa8a1" dmcf-pid="KyqCEbo9aI"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멜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신민아가 반할 만하네...11년째 꾸준한 기부 05-26 다음 아바코 자사주 24만주 소각 결정…30억원 규모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