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 농구선수 출신답네…190cm 피지컬+연기력 화제 [맹감독의 악플러] 작성일 05-26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yzDKg2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be42dac28aa286d1b3456ed9447fe23b76ba834da79a42dc262e5ce4bdf79" dmcf-pid="XJWqw9aV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맹감독의 악플러' 김택/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52634531njwq.jpg" data-org-width="640" dmcf-mid="Y8YBr2Nf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52634531nj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맹감독의 악플러' 김택/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70b7650dabec80965f5989e41549c3c23d338d030ff5dfe689dcb388933df8" dmcf-pid="ZiYBr2Nfr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택이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d3f345a0f5a10d1689d8f21a0d71f996cc82ddb08a9a2ee9fda008934203b3c" dmcf-pid="5nGbmVj4ER" dmcf-ptype="general">김택은 지난 23, 24일 방송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준혁 역을 맡아 갈등의 한 축을 담당하며 극의 전개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810f1d8cbd738629b23a7e38f0d626e7d7315cbc366326e9be064ce1ad5f696" dmcf-pid="1LHKsfA8OM" dmcf-ptype="general">준혁은 맹공(박성웅)이 이끄는 프로농구팀 빅판다스의 포워드로,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지만 빅판다스는 연이은 성적 부진으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급기야 준혁은 경기 중 우승(권주석)과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당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990cb695def469c0cca572cb99e191585a2660fb9f764464009ca74154129ad" dmcf-pid="toX9O4c6wx" dmcf-ptype="general">이후 준혁은 우승에게 함께 농구를 하고 싶다는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고 ‘플레이오프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준혁, 우승이 합심한 다음 경기에서 빅판다스는 승리를 거두며 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ae3cceeb681b826843db834f3da419e350f359a6deb6d41b2730d964e32e6" dmcf-pid="FAF8SxrR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맹감독의 악플러' 김택/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52635858enec.jpg" data-org-width="640" dmcf-mid="Gf4NpkXD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52635858en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맹감독의 악플러' 김택/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b859a37a44c3efc634ca74e03944307b514dade92a153bde185eb0e7c8513" dmcf-pid="3c36vMmeEP" dmcf-ptype="general">하지만 준혁은 과거 논란이 재조명되며 또 다른 위기를 맞았다. 피해자 우진(차빈)의 동생 화진(박수오)이 가짜 승부 조작을 폭로하겠다며 맹공에게 준혁을 제명하라고 협박한 것. 이 과정에서 우진의 고통을 처음 알게 된 준혁은 직접 사과를 건넸고, 우진은 준혁을 용서하며 갈등의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a71e37723f1d7488588c81a15870220a9e7ea357c74deaa7e369a8620bfa4b00" dmcf-pid="0k0PTRsds6" dmcf-ptype="general">김택은 악플로 인해 감독, 팀원들과 대립하는 준혁의 감정선을 촘촘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섬세한 연기력으로 인물의 서사를 깊이 있게 표현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dd855c5bf47ecc02ca1d5f3b9f263ed9b9c7685c8278b6ff960cbd8c3789634" dmcf-pid="pEpQyeOJD8"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 ‘연모’, ‘춘화연애담’, 영화 ‘리바운드’ 등을 통해 농구 선수 출신다운 우월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택이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b815d3eb1fb20be4eaf858e6bee56df7ea5e2db746fb2ec199c03b3cf57b75dd" dmcf-pid="UDUxWdIim4" dmcf-ptype="general">‘맹감독의 악플러’를 통해 색다른 연기 변신에 성공한 김택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컴백+데뷔 10주년 'D-DAY'..."10년 동안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 [인터뷰] 05-26 다음 오픈AI, 한국 법인 세운다…"미국 다음으로 유료 구독자 많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