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집에 공원이 있네..분수 딸린 으리으리 '80평 정원' 공개 작성일 05-2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t6nFQ0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8628d5059abae0e5169a902b5486d145f9ffcf05f7cd65e7e7326f7a70b9e" dmcf-pid="ylTq6ybY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153706747bmne.jpg" data-org-width="650" dmcf-mid="PkzJcqnb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153706747bm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b08a8ffa6f26d4a9197a490eedb0c37de0d77ea65285ffe16b2579e62b2d19" dmcf-pid="WSyBPWKGyx"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남주가 삼성동 전원주택의 정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23ebcaf3290118791999712661b450c669509d3b251864d9524a1c43d6cc39a" dmcf-pid="YvWbQY9HCQ" dmcf-ptype="general">26일 김남주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김남주의 삼성동 비밀 정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30236bd90f87159e4ad121b8775f389917b3d542e395c78dfba10e74b7f91a9e" dmcf-pid="GTYKxG2XTP"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주는 "저희 집 정원을 소개해드리겠다"며 80평대 정원 곳곳을 소개했다. 널찍한 정원에는 꽃부터 나무까지 다양한 식물들로 빼곡히 차있었다.</p> <p contents-hash="9a9d49889314bbc7d5df8b247934d5c67a7679e6a36fbf3fe3dc725158184c22" dmcf-pid="HyG9MHVZT6" dmcf-ptype="general">정원을 소개한 김남주는 한쪽에 마련된 아지트로 이동했다. 소파에 앉은 그는 "저는 혼자 집에 있을때 여기 앉아서 비가 오면 샴페인을 한잔 한다. 여기 빗소리 들리면 너무 좋아서. 제가 오랫동안 이 집에서 이사 못 간게 아이들이 태어난 집이라는 애정도 있지만 이렇게 정원에서 꽃나무도 즐기고 비도 즐기고 눈도 즐기고 햇살도 즐기고 어디 안 나가도 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3e376c8c0042757c7ddda33d729e84f7f9d6eb518111e44ae23dbb84fcf1500" dmcf-pid="XWH2RXf5y8"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승우선배가 거기 네로 황제처럼 누워있지 않나"라고 남편 김승우를 언급했고, 김남주는 "이거 한다고 구박하더니 둘이 앉으면 난 꼭 시녀처럼 여기 앉는다. 저기 앉으면 등이 따가운데도 굳이굳이 누워있다. 황제처럼. 내가 해놨는데"라고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b56d7d7f332a60a86800b5c6a5eda7e1d1f25af0fc7104125ec792bde50cd8" dmcf-pid="ZYXVeZ41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153706962ubiy.jpg" data-org-width="650" dmcf-mid="QXBnEbo9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poctan/20250526153706962ub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0cd207b6df1f115614cde7cef87e2b059ed6a633e115ebe33ca27b23d50a45e" dmcf-pid="5GZfd58tWf" dmcf-ptype="general">정원에 마련해둔 테이블을 보고 "너무 좋지 않냐"고 말한 김남주는 "어때요 정원? 분수소리 너무 좋죠? 시원하다. 소리만 들어도"라고 분수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26c320e1f38e2205cb1da58e80ebb184708b8568ed931abd618f524b7e55f99" dmcf-pid="1H54J16FTV" dmcf-ptype="general">그는 "이 분수는 100년이 넘은 프랑스에서 왔다고 해서 샀는데 금이 갔다. 금이 가서 수리 해달라고 했더니 해주셨다. 근데 또 금이 갔다. 그래도 괜찮아서 그냥 쓴다. 너무 예쁘죠? 겨울에는 눈이 쌓이고 봄부터 손님 오실때. 물소리 있는거랑 없는거랑 너무 다르지 않나"라고 흡족해 했다.</p> <p contents-hash="c2938143d0e5235eae107ec7a4999d80ddb06c98b2a46a6a52f9704639acacdc" dmcf-pid="tIlufSzTT2" dmcf-ptype="general">분수 아래 타일도 직접 주문했다는 그는 "제가 예전에 열정 많을 때 이렇게 해주세요 했다. 모로코스타일 좋아해서 지금은 모로코 타일이 비싸지 않은데 그땐 없었다. 비슷한걸 굳이 비싸게 사서 이거 만든 다음에 그 타일이 얼마나 싸게 나왔는지 모른다. 너무 유행이 돼서"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4f8bb18f930936f3e83bb6f100177a05681cc201f33f40e8b7b72b14005086c" dmcf-pid="FCS74vqyS9"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55d283f171dce6058be1f9bff0b67166fe70cae993212e268723fb979f7a781f" dmcf-pid="3hvz8TBWTK" dmcf-ptype="general">[사진] 김남주 유튜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의 새 이야기…'클럽 이카루스' 개인 컷 공개 완료 05-26 다음 ‘6월 27일 컴백’ 파우(POW), 3집 컴백 프로모션 시작...플랜 포스터 공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