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원망했던 아버지, 관계 회복 못 한 채 뇌출혈로 사망"... 가족사 고백 작성일 05-2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y9fSzT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edbadf8556af2b833a47ddc19f3260829795e51a625ec38275540942c9beb" dmcf-pid="7YW24vqyJ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샘 해밍턴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한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hankooki/20250526154711670brae.jpg" data-org-width="640" dmcf-mid="UuRIlQwM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hankooki/20250526154711670br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샘 해밍턴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한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046e61aa2ba67a565554dc601347ee9a73a63fbf628ac32f42b9168aab02d5" dmcf-pid="zGYV8TBWig"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샘 해밍턴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6e1fc1a43bf9bff73ee7f942e9230379a6713604293de9c72dc68cf14306755d" dmcf-pid="qHGf6ybYio"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샘 해밍턴이 출연해 서경석 김병만 박성광을 초대해 코미디언 선후배 모임을 여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00ee81d6e0fd8b60d57e620757364fbc20e55ee10658f30bfc6e7398f4428157" dmcf-pid="BXH4PWKGiL" dmcf-ptype="general">이날 샘 해밍턴은 자신의 3층 자택을 소개하며 "1, 2층은 윌리엄과 벤틀리가 마련한 것이나 마찬가지고, 나는 1.5층 정도만 마련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집 구경 도중 샘은 친구들에게 수십 켤레의 신발을 공개하며, 어릴 적 '짝퉁 신발'을 신어야 했던 힘든 시절을 회상한다. 이와 함께 "그는 아이들에게 만큼은 부족함 없이 해주고 싶다"라며 '아들 바보' 아빠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c62826e8cf4f94aacdefcb4871bb52bfb5f0c9be5c70848760dac3c2fd4d040d" dmcf-pid="bZX8QY9Hin" dmcf-ptype="general">이날은 폭풍 성장한 8세 윌리엄, 7세 벤틀리 형제가 등장해 개그맨 삼촌들의 유행어를 읊는 등 변함없는 개그감을 선보이며 아빠의 절친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윌리엄은 최근 호주 아이스하키 대회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해 절친들을 놀라게 한다. 윌리엄과 벤틀리의 근황을 들은 절친들은 이어 샘 해밍턴에게 '엄한 아빠'로서의 교육관을 고수하는 이유를 묻고, 샘은 방송에 출연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이 외부의 따가운 시선을 받는 일이 많았다며 외국인 아빠로서 더욱 엄격하게 키울 수밖에 없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7b51a4acc26a45dfcbf2dc6ec897bee2dca000389d7bd361deedbe39a43ccff0" dmcf-pid="K5Z6xG2XJi" dmcf-ptype="general">또한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가 성장하며 할아버지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울컥했던 순간들을 고백한다.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이름이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며, 2004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이어 샘 해밍턴은 "어머니와 이혼 후 원망했던 아버지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한국에서 함께 지낼 계획까지 세웠지만, 아버지가 갑자기 뇌출혈로 돌아가셨다"라는 안타까운 사연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16ea76e978b0c9ac302e50f20b284cfeee617b1594355410f3a57e3990ed682d" dmcf-pid="9goyGihLeJ" dmcf-ptype="general">한편, 샘 해밍턴이 출연하는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은 이날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92b90577719365b9e3558f186c4bc4b6cf4a1f9db610879bd2051b5bdbb95c6" dmcf-pid="fjNGZovaiR"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신보 예약 판매…바위게, 3종 모두 갖고 싶지?" 05-26 다음 황정음, 이영돈과 두번의 파경 끝..완전히 이혼.."가압류 해제" [스타이슈][전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