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포함, '아시아 육상의 별' 모였다···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선수권대회 프레스 컨퍼런스 열려 작성일 05-26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7/2025/05/26/0000038813_002_20250526155007869.jpg" alt="" /></span><br><span>2025 구미 아시아 육상선수권대회를 하루 앞두고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에서 아시아 육상 스타들이 모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span><br><br>아시아육상연맹 달란 알 하마드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김장호 구미시장과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의 환영 인사와 대회를 빛낼 메달리스트들의 각오가 이어졌습니다. <br><br>이날 자리한 선수는 우리나라 육상의 스타, 세계적인 높이뛰기 선수인 우상혁부터 창던지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파키스탄의 아르샤드 나딤과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장대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필리핀의 존 오비에나, 중국 포환던지기 송지아위안와 원반던지기 펑빈, 그리고 3,000m 장애물 카즈흐스탄의 노라 제루토까지 6명입니다. <br><br>대회를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우상혁은 "국내에서 국제대회는 오랜만이라 2024년부터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목표했던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br><br>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인 카타르 바르심의 갑작스러운 불참에 대해서는 "아쉽지만, 준비한 것만 하자"라는 각오로 국내 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선보이겠다는 다짐을 덧붙였습니다. <br><br>아시아 43개국 803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5월 27일 개막식과 함께 5월 31일까지 5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구미시 여기저기에서 펼쳐집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장르 융합으로 진화하는 '서머너즈 워 러쉬' 05-26 다음 “이거 마시면 스쿼트 100개 하는 거다” 이준영♥︎정은지, 두근득근 BEST 5 (24시 헬스클럽)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