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 소송 종료…“원만하게 마무리, 가압류도 해제될 예정” [전문] 작성일 05-26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SZTRsd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1733754aad6a8a41a12d87d75d8a946fab2f28e61db698fed05efb9d8a4d60" dmcf-pid="G2OWC6EQ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3.2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155615877udos.jpg" data-org-width="800" dmcf-mid="WtWFGihL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155615877ud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이 2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3.2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ecbd2156a440e24947d8f41a0c9b410a0d23683128f75fccc9fe7c55dba429" dmcf-pid="HVIYhPDxm6"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황정음의 이혼 절차가 마무리됐다. <br> <br>26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2025년 5월 26일부로 황정음 씨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되었다.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되었다”고 알렸다. <br> <br>이어 “아울러 지난 23일 보도된 부동산 가압류 건은,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으로서,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며 “현재 이혼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당 가압류는 모두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그러면서 “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남아 있는 황정음 씨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strong>다음은 황정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br> <br>2025년 5월 26일부로 황정음 씨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되었습니다. <br> <br>아울러 지난 5월 23일 보도된 부동산 가압류 건은,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으로서,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현재 이혼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당 가압류는 모두 해제될 예정입니다. 해당 사안이 소송 종결 직전 기사화되어 상세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br> <br>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남아 있는 황정음 씨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석천X아이들 미연, '팽봉팽봉' 합류…단체 포스터 공개 05-26 다음 에너지기술연구원, 2차전지 성능 저하 난제 풀었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