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과 이혼 완료 "원만하게 조정, 18억 부동산 가압류도 해제"[전문] 작성일 05-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I2fSzT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ea500c99367b2f8c4ce0de0c5efe9288d1441e7f161dd39ffc4e4a90507516" dmcf-pid="1NCV4vqy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황정음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55325347gbjh.jpg" data-org-width="900" dmcf-mid="Zz5iL3xp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55325347gb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황정음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a9d5949ab59c49b45bdfc6e4d365cb94d427bc02eb99a6f3b5ac2f1f63a67e" dmcf-pid="tjhf8TBWS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황정음(41)이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665280d83b224263b43b1723cfc6eb4759247506cf6ad6b784ecb4b6e0b10194" dmcf-pid="FAl46ybYhf"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5월 26일부로 황정음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됐다"라고 26일 황정음이 이혼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bb830a34530d80edb723d633b75764bff7d583fbe17b8d938ffb765a697bdcb7" dmcf-pid="3NCV4vqyvV"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최근 전 남편 이영돈에게 18억 부동산에 가압류를 당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영돈이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는 지난 3월 27일 황정음을 상대로 1억 5700만 원의 대여금반환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4월 17일 황정음이 소유한 서울 성동구 성내동 도시형생활주택 건물에 가압류를 청구했다. </p> <p contents-hash="99f3dc640a0a9fe7402e1ccfaa80eb2edc8a1abbd6c81217ce8621d5205cf81e" dmcf-pid="0jhf8TBWy2" dmcf-ptype="general">해당 가압류에 대해 황정음 측은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으로서,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며 "현재 이혼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당 가압류는 모두 해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db0b50a7d515589b61c6d4c023eff1260ead3e8c10d9e468a3a7a7f9944e4e0" dmcf-pid="pAl46ybYT9"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이혼 소송 중 법인 공금 횡령이 드러나 재판을 받고 있다. 황정음 측은 "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남아 있는 황정음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d9620f06c962d0df085c3541b18d15ac1dc8ef067e4cb24486d20e558458517" dmcf-pid="UcS8PWKGhK"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큰 아들을 낳았다. 2020년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조정 신청서를 냈다가 이듬해 철회하고 재결합, 둘째를 출산하기도 했으나 이혼 위기를 넘긴 지 3년만인 지난해 초 파경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6b7c9d8f51450080d0ee35bb8d5577ae7451b38e825d1e302a9d1130062ca8e" dmcf-pid="ukv6QY9HTb" dmcf-ptype="general">다음은 황정음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7f83d5cb0c948198fd45947ba2e421190d2b4f646c2ec5cb9bc18f2c176652fb" dmcf-pid="7ETPxG2XhB"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p> <p contents-hash="2f81e46277188f9e03d8c1c859d00c508fca893455ab5a2976cc86903a393c9d" dmcf-pid="zDyQMHVZCq" dmcf-ptype="general">2025년 5월 26일부로 황정음 씨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로써 이혼은 정식으로 성립되었습니다. </p> <p contents-hash="ffe065d576edc298a9d7dc13a0138253d7dfc5e318b3028ad3af9364b1aa9727" dmcf-pid="qwWxRXf5Sz"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난 5월 23일 보도된 부동산 가압류 건은,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하여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으로서,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입니다. 현재 이혼 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당 가압류는 모두 해제될 예정입니다. 해당 사안이 소송 종결 직전 기사화되어 상세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faacaca202924f2f9827b9b6d4eec0a3b8b3031c3c5e52b5ac6ff9b1b17e4563" dmcf-pid="BrYMeZ41h7" dmcf-ptype="general">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남아 있는 황정음 씨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e28cde4d4139550007f0f97ce5fd20845222316e3059ef12f7116ef670dab3ff" dmcf-pid="bmGRd58tTu"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3961c134b1f7b3e73b7a70fdca4134fe3a13ffed7c2a81daadb8addc8840ac2b" dmcf-pid="KsHeJ16Fy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부모님 금은방 다 털렸다" 절도 피해 고백('히든아이') 05-26 다음 “18억 건물 가압류, 해제 예정”…황정음, 이영돈과 이혼 소송 마무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