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혼소송 끝 "18억 부동산 가압류 해제" 작성일 05-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FjDKg2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caf4d8a4f7a18540d1673eeb67587f9440753cfe132db948e3dfbbb7d1b5e" dmcf-pid="ycgpqmFO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60633234rfty.jpg" data-org-width="720" dmcf-mid="QptNEbo9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160633234rf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72f169f0648dcf868b553b0ba12993ee383669bba1cabd0b04fd02804c863a" dmcf-pid="WkaUBs3IH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황정음(40)이 1년 3개월 만에 이혼소송을 마무리 지었다.</p> <p contents-hash="14c6a70c385117fbe5d0c41e3152d9091583ee6cc9edde96612165383d448d50" dmcf-pid="YENubO0C1n" dmcf-ptype="general">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날부로 황정음씨 이혼소송은 가정법원의 조정 결정이 확정, 원만하게 종료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76b1cef322b897e4169cb5aea8e44d17ab878e5374a9cf90892e5d3fb72b230d" dmcf-pid="GvI8MHVZti" dmcf-ptype="general">"23일 보도된 부동산 가압류 건은 이혼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이라며 "이혼소송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 이혼소송이 마무리됨에 따라 해당 가압류는 모두 해제될 예정이다. 해당 사안은 소송 종결 직전 기사화 돼 상세한 설명을 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청했다.</p> <p contents-hash="da2e4da0e9a4bf0aa12608b8a8bb510c9e51567408c202da39d7e7d00d78d7e8" dmcf-pid="HTC6RXf5YJ"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터는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황정음씨 법인 관련 재판 건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3c01b1b4b7151e27e35267f1159c6a32c28b82c42f47d8ac0d65ef536e8ba05" dmcf-pid="XyhPeZ415d" dmcf-ptype="general">2016년 프로골퍼 이영돈(42)과 결혼한 지 9년 만이다. 황정음은 2020년 9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냈지만, 1년 여 만인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3년 만인 지난해 2월 두 번째 이혼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으며, 8월 농구선수 김종규(33·원주 DB)와 열애 2주 만에 헤어졌다. A를 상간녀로 잘못 지목하는 소동도 벌어졌다. A는 황정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했다.</p> <p contents-hash="f36319093af181dec48707ce1795c74da18344061b30c0327807df86f5a742e7" dmcf-pid="ZWlQd58tte" dmcf-ptype="general">이씨가 운영하는 철강가공판매업체 거암코아는 3월27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 황정음을 상대로 1억5700만원 대여금반환소송을 냈다. 지난달 17일 부동산가압류도 청구했다. 법원은 30일 이를 인용했고, 황정음이 보유한 서울 성내동 도시형생활주택 중 2개 호실을 가압류했다. 황정음은 2013년 5월 이 주택을 18억7000만원에 샀다. 3년 뒤인 2016년 이씨와 결혼해 거암코아 자금을 대여했는데, 갚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p> <p contents-hash="d43b824ca639340d3ec01303918f4c23a91cda7eff992925758e646913acb6e0" dmcf-pid="5YSxJ16FHR" dmcf-ptype="general">최근 황정음은 43억원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임재남)는 15일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열었다. 황정음은 2022년 초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대출 받은 자금 중 7억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했고,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p> <p contents-hash="c2707249b1946c0630b7d925669910c50f4c52b1181f4a3e9b3272baa80a7297" dmcf-pid="1GvMitP3XM" dmcf-ptype="general">훈민정음엔터는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한 가족법인이다. 황정음은 횡령액 중 약 42억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며,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코인을 매도해 30억원 가량 변제했으며, 나머지는 부동산을 매각해 갚을 계획이다. 2차 공판은 8월21일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ada8cce29e27312b8f98a5706abb01c70fc29e87c682105c7f35ef1168caec" dmcf-pid="tHTRnFQ05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툭` 치면 가상 키보드…500만원 가격은 `허걱` 05-26 다음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에 힘 나”…클로즈 유어 아이즈, 서울서 첫 단독 팬미팅 첫걸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