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응원하면 숲 생긴다"…멜론, '숲트리밍' 프로젝트 돌입 작성일 05-2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E5MHVZ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189e7b360a42ad63516f9d791ce360071c9c2329d38f272e696d0205ddc2e" dmcf-pid="WKD1RXf5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60500215vtql.jpg" data-org-width="550" dmcf-mid="xreIqmFO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60500215vt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f9a78c04fdb8cc45af2f5dc8a5b336135a07f2ff70042b835e454c773ec712" dmcf-pid="Y9wteZ41X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뮤직플랫폼 멜론과 K-팝 팬들이 함께한 노력으로 서울이 더욱 푸르게 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618c8a36cd13879536075b205dca75c96371ca6e5e23bb67cc38398d4ad30d3" dmcf-pid="G2rFd58tHu"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14번째 ‘i-dle (아이들) 1호숲’과 15번째 ‘이찬원 1호숲’을 최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조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b29a729df3e5d3501ff9ec23311aee7a31896e665273a15aee3bc65b47e04c" dmcf-pid="HVm3J16FHU" dmcf-ptype="general">‘숲;트리밍’은 2022년 6월부터 멜론 유료회원이라면 누구나 아티스트의 이름을 딴 숲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멜론 정기결제권을 이용하는 동안 ‘숲;트리밍’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름을 선택만 해두면, 매월 결제금액의 최대 2%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이후 해당 아티스트 앞으로 총 2천만원이 적립되면 모든 금액이 서울환경연합으로 기부되어 서울시 내에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6ea0da30093050bf939f04185e193442bf8e5822675ff0341d7ed4184349f10d" dmcf-pid="Xfs0itP3Hp" dmcf-ptype="general">이번 숲은 i-dle (아이들)의 팬덤 ‘네버랜드(NEVERLAND)’와 이찬원의 팬덤 ‘찬스(CHAN’S)’의 뜨거운 응원과 참여로 목표 적립금을 달성한 데 따른 성과다. 이에 멜론, 서울환경연합,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 ‘i-dle (아이들) 1호숲’을, 23일에는 ‘이찬원 1호숲’을 각각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798729eb0d88efc48caa77c5c41473dde3f949ed4ca2fc8113dee5a2a1c797de" dmcf-pid="Z0oTVl7vZ0" dmcf-ptype="general">난지한강공원 내 두 아티스트의 ‘1호숲’에는 이팝나무(8년생) 3주와 꼬리조팝나무(3~4년생) 400주 등 총 403주의 나무가 각각 심어져, 팬들의 애정이 깃든 녹색 공간으로 탈바꿈했다.</p> <p contents-hash="849a7c4865db030eff72ecab06ec3d82a6ca535c0083065debcae7073cdd3fb2" dmcf-pid="5pgyfSzT53" dmcf-ptype="general">i-dle (아이들)은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팀명을 ‘(여자)아이들’에서 ‘i-dle (아이들)’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9일 발매된 미니 8집 ‘We are’에는 다섯 멤버의 결속과 새로운 정체성이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제2막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68fcde0ca55d19301bf5a2b47bda90a08e3d98a0fc9756748dda845952f3515" dmcf-pid="1UaW4vqyZF"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뛰어난 가창력과 예능감으로 사랑받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지난해 6월 서울을 시작으로 한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燦歌)’를 연말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전국구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f70c46c2319d086a30dd0d5b8fd8fd9b9ef3c9da03cc7dfe6382351a71b3f3e" dmcf-pid="tuNY8TBWHt" dmcf-ptype="general">팬과 시민 누구나 난지안내센터 인근 잔디마당을 찾으면, ‘i-dle (아이들) 1호숲’과 ‘이찬원 1호숲’을 비롯해 팬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방탄소년단 1, 2호숲’, ‘세븐틴 1, 2호숲’, ‘임영웅 1, 2호숲’, ‘EXO 숲’,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 2호숲’, ‘NCT 1, 2호숲’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뚝섬한강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기존보다 수목이 대폭 늘어난 ‘방탄소년단 3호숲’과 ‘세븐틴 3호숲’이 조성되어 있어 도심 곳곳에서 녹색 힐링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4570bafbef194042641b76baf08f19cf85ad7dc48db92420d261f07e368eb311" dmcf-pid="F7jG6ybY51" dmcf-ptype="general">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3zAHPWKGt5"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9살 차’ 가깝고도 먼 라오스 아내와 문화 차이 (물어보살) 05-26 다음 '천국아름' 류덕환 "김석윤 사단' 합류 부담됐지만…존경하게 돼"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