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본업 열일…‘13579’ 작곡가 버전 깜짝 공개 [공식] 작성일 05-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JS0cHE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ced7cf0b3bd8db3a7fb6404f69ceed87b7ba86c106133bdb7c4487e5601f46" dmcf-pid="PVivpkXD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61432458ijge.jpg" data-org-width="1000" dmcf-mid="4b4vpkXD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61432458ijg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1d3f4634bf99ea734d2d8df9c66fccecb0068405e28e7ecb7593bd897f219f" dmcf-pid="QbRCtNWA1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홍진영이 ‘본업 잘알 모먼트’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85f185872613107c18425cb821379bdc8532ea58bad9cc09d13db0c79155d01" dmcf-pid="xKehFjYct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리포터 출신 류성현이 MC컴온이라는 활동명으로 데뷔곡 ‘13579’와 홍진영의 작곡가 버전이 동시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db115609a5d4142b60217cd90d00ea772d181401b7b192cf4fea717d92dd1c7" dmcf-pid="ymG4gpRu11" dmcf-ptype="general">신곡 ‘13579’는 각각의 숫자에 인생사를 담은 재치 넘치는 노랫말과 풍성한 EDM 사운드에 기반한 곡으로 홍진영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a6ca32e469f000e06ae5847f1a92da56df55c8eea348498d09471bf76bf87994" dmcf-pid="WsH8aUe7Y5" dmcf-ptype="general">특히 ‘1등이 안되더라도 포기하지 않았다 / 3초도 멈추지 않고 후회 없이 살았다 / 5늘은 하고 싶은 말 맘껏 해봐야겠다 / 7일은 일주일이다 금세 지나버렸다 / 9사일생은 내 인생 이제부터 진짜다’라는 가사와 심플한 멜로디, 중독적인 훅과 귀에 꽂히는 후렴까지 한 번만 들어도 어깨를 들썩이며 따라 부를 수 있는 이지사운드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89f976e628a3489976f9104250013bbec776dabc233e3b24be51762ae354dcd7" dmcf-pid="YOX6NudzGZ" dmcf-ptype="general">소속사 겸 음원제작사 아이엠포텐 관계자는 “MC컴온의 소속사 대표이자 가요계 선배로서 데뷔곡 기획에 심혈을 기울였다”라며 “가수로서 MC컴온과 홍진영의 매력을 비교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7c6a73de9efe5a06d1e294cd99113486a165c8496bfb5f9d70c0286eacb5b5" dmcf-pid="GIZPj7Jq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61433883acsr.jpg" data-org-width="1000" dmcf-mid="8cgYzrts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61433883ac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325e785bec539324b7674c34d6ffd99d1836a18db4786b49c7435bf61d003b" dmcf-pid="HC5QAziBGH" dmcf-ptype="general">홍진영은 “재미있고 웃기지만 진심이 있고, 가볍지만 오래 여운이 남는 노래가 되길 바라며 곡을 만들었다”라며 “한 번 듣기 시작하면 어느새 입술에 멜로디가, 머릿속엔 숫자가 맴도는 곡으로 저 뿐만 아니라 MC컴온의 데뷔곡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d2e60971a25342e76e1c9815a5b00e7de3c1bd402392608e217f69ac876bfd6" dmcf-pid="Xh1xcqnb1G" dmcf-ptype="general">MC컴온의 데뷔곡과 홍진영의 작곡가 버전은 2017년 개그맨 김영철과 협업해 발표한 ‘따르릉’을 떠올릴 수 있다.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재미를 더한 신곡 ‘13579’에 팬들의 기대감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9ee6ea2f72389ab46c60745430c479bf592484430acb9c9e326bf3d5c2127ff" dmcf-pid="ZltMkBLK1Y" dmcf-ptype="general">한편,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산다는 건’, ‘엄지 척’, ‘잘 가라’, ‘오늘 밤에’ 등 다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7736ab857fff3ecbe5bc9628d9e44f1788b3c5b6235a7c13584eaeba3020999" dmcf-pid="5SFREbo9YW" dmcf-ptype="general">그러나 2020년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재학 당시 제출한 석사 논문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5fd743a2c42dedd5ff9eba6704375b01900bb7d4c6523f8622091d21918c18c2" dmcf-pid="1v3eDKg2Xy" dmcf-ptype="general">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아이엠포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NE' 이정하부터 육준서까지, 대세·믿보 배우들의 조화 05-26 다음 ‘미지의 서울’ 장영남, 찐 우리 엄마같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