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결혼 9년 만에 이혼 확정..."심려 끼쳐 죄송" 작성일 05-2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edgpRu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f342bce4c7b282e3d34c5dcfa17c48f6eac9645ffbfd3b40ba2c541cf4713" dmcf-pid="fedJaUe7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BSfunE/20250526162704577rsoe.jpg" data-org-width="540" dmcf-mid="2EcksfA8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BSfunE/20250526162704577rs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a54d73e0e84d89f3f2c9d8ace97f093bfc8e462f7c524f2ac4653275ae321b" dmcf-pid="4dJiNudzl7"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강경윤 기자] 배우 황정음(41)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모 씨와 결혼한 지 9년 만에 정식으로 남남이 됐다.</p> <p contents-hash="9616be37d1325ee051db27acfda8f619b84c5f4cb156865773d03bb0ceb98fff" dmcf-pid="8Jinj7Jqvu" dmcf-ptype="general">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황정음 씨의 이혼 소송이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어 원만하게 종료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8175e73aed0a1b04024acd4c6fac1503d2abe0b217fb8f0b9657e50dfe9b07" dmcf-pid="6inLAziBSU" dmcf-ptype="general">앞서 일부 매체를 통해 황정음의 부동산이 이 씨와의 소송 과정에서 가압류 됐다는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서 황정음의 소속사 측은 "이혼 소송 중 부부공동재산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쌍방 모두 상대방에 대해 재산보전처분행위를 한 것으로서, 이혼 소송의 절차 중 통상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49b88b2f689f9c22240939421003d41a41793fe91cb5272ea1c6f74bab1d2bf" dmcf-pid="PnLocqnbhp" dmcf-ptype="general">또 "배우 개인의 이혼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여러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남아 있는 황정음 씨 개인 법인 관련 재판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499db527ad5c1fda6023afd7d243de532b5a9514e1fe1c2a42aac5091d0ca8" dmcf-pid="QLogkBLKW0"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이 씨와 결혼했으나 2020년 파경을 발표하며 이혼 절차를 밟았다가 재결합한 뒤 둘째 아들을 얻었다. 하지만 지난해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이혼을 결심, 소송을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황정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씨의 외도를 저격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cc8ab44670ffe6310ec2483c80018fa25de0535925472d63488d0704d9a0dd4f" dmcf-pid="xChlYJCnl3"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83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김성근 감독, 승부수 꺼냈다…득점 가뭄 파이터즈에 대타 릴레이 05-26 다음 박민영, 아마존 첫 한국 오리지널 드라마 주인공 발탁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