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섹 수술하다 의료사고..시각장애 생겼는데 "父 비용 부담에 소송 반대" ('물어보살') 작성일 05-2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seuD5r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07eec66dc4bd3f59e014831e862538f4dc4cb7ba9cb4c3162baef5c08ddee8" dmcf-pid="XlIJzrts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63632976ckzj.jpg" data-org-width="1200" dmcf-mid="WojfZova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63632976ck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a510bb8e9ae6e4596eb04dd43dcebb05fb47415e5ecc9271621b35f640e1a7" dmcf-pid="ZSCiqmFOz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시각 장애를 갖게 된 이후 가족 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436de80a2787429b01ac0b8aa34d42b9328fef019b5b26e2b66512954e7b2ee" dmcf-pid="5EA45gTNzT" dmcf-ptype="general">오늘(2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8회에 흰 지팡이를 들고 등장한 사연자는 고등학생 시절 받은 라섹 수술 이후 시각 장애 판정을 받게 됐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49d729757d6c1106a2dab1e36e4f426d43dd79e13c73b93e0ae1cb11f1b1caa" dmcf-pid="1Dc81ayjpv" dmcf-ptype="general">현재는 사람의 형체만 보이는 정도로 표정까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말하며, 라섹 수술 이후 검진을 받으러 갔다 고안압 증상으로 대학병원 진료를 안내받았고, 그렇게 찾아간 대학병원에서 이미 손 쓸 수 없는 상태였다고. </p> <p contents-hash="d97188cb5c21fb0f68ebad7143c7b7ff277cfd699b453cf41c9591f184ad2c35" dmcf-pid="twk6tNWAu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사연자의 어머니는 라섹 수술을 진행한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안했으나, 아버지는 비용과 부담을 이유로 반대해, 결국 의료 분쟁 조정 절차만 진행했다고 설명된다. 이 과정에서 사연자는 어머니와 단둘이 조정을 진행했고, 세 차례에 걸친 눈 수술도 받아야 했다고 한다. 이후 아버지의 권유로 복학을 했다는 사연자는 시각 장애 상태로 학교 생활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한다.</p> <p contents-hash="15d184d2389c56530991270cf1ae5391b459a6b52a659d6ad9ea77cb6e350673" dmcf-pid="FrEPFjYcFl" dmcf-ptype="general">그동안 많이 불편했을 텐데 괜찮았냐는 이수근의 물음에, 사연자는 "사실 안 좋은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그래도 부모님이 속상해 하시니까"라고 답한 후 눈물을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4d13a4d914cd040b3f9dbe72b2064391521481736e188deb5a556653cf8301" dmcf-pid="3mDQ3AGk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63633263rmsk.jpg" data-org-width="600" dmcf-mid="YKMpC6EQ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63633263rms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270266b183209153d58ade8a8117d2ce1298aa4ae873576b03371df30e65b8" dmcf-pid="0swx0cHE3C" dmcf-ptype="general"> 한편 현재 별거중이신 부모님 사이에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해오던 사연자는 시각 장애를 갖게 된 이후 여러 일들로 인해 아버지에 대한 서운함이 커졌다고 전하며 "아버지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라고 말한다. 사연자는 아버지에게 "두 분 문제니까 두 분이 해결하시면 좋겠다"며, "사실 나도 눈 때문에 사는 게 버거울 때가 있다"고 말해보기도 했지만, "아버지는 '내가 더 힘들다'고 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6d46b5e9559b5753b6a78609f8cf2160d1047b1197280c5134df968a12994b5b" dmcf-pid="pOrMpkXDUI" dmcf-ptype="general">여기에 의료 분쟁조정을 통해 얻게된 보상금과 관련하여 부모님과의 의견 대립을 겪었다는 말을 들은 서장훈은 "너무 안타깝고 답답하다", "부모가 자식에게 할 이야기냐", "어떻게 부모가 이러냐"라며 분노하고, 이수근 또한 "무책임의 연속이다" 등의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b9e3dabbe54f3062c677e5f1dcae45a1801101c049f49f27651dc3b248b0ef49" dmcf-pid="UImRUEZw7O" dmcf-ptype="general">보살들을 분노하게 만든 사연은 오늘(26일) 밤 8시 30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utZDQY9H7s"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홍 “유아인과 키스신? ‘하이파이브’ 하나 되는 장면” 05-26 다음 오픈AI 한국 진출 공식화···“IT 분야 외 확장에도 열려 있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