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7년만 개봉 영광…모든 韓영화 건승하길" 작성일 05-2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9seZ41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0b75c89fbc0913af2f5556279f18f83e3f5410ea9d6bc125c4e81bc8caca14" dmcf-pid="zjDqTRsd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형철 감독,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JTBC/20250526163521481nfjv.jpg" data-org-width="560" dmcf-mid="uj5nBs3IF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JTBC/20250526163521481nf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형철 감독,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77094ac6d77dbcd30ab0e24186f4d3af8589a3c8e05f8220be315f108ea945" dmcf-pid="qAwByeOJuO" dmcf-ptype="general"> <br> 강형철 감독이 개봉에 대한 남다른 심경을 표했다. <br> <br> 2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강형철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강형철 감독은 "개봉이 너무 기쁘다. 드디어 5월 30일에 개봉하게 돼 기쁜 마음이다"라고 강조했다. <br> <br> 강형철 감독은 "저도 스크린에서 저희 영화를 봤는데, 제가 전작에 비해서는 7년 만에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사실 이전에는 제가 만든 영화를 극장에 건다는 것이 이렇게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잠시 잊고 있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br> <br> 30일 또 다른 한국 영화 '소주전쟁'과 경쟁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그 사이 한국 영화가 어려워졌기 때문에 저희와 같은 날 개봉하는 한국 영화들을 비롯해 이후로 올해 개봉하는 모든 한국 영화들도 스크린이라는 마법 같은 공간에서 모두 건승하시기를 바란다"는 진심을 드러냈다. <br> <br> 오는 30일 개봉하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br> <br> 심장 완서(이재인), 폐 지성(안재홍), 신장 선녀(라미란), 각막 기동(유아인) 간 약선(김희원) 등 나이, 직업, 성격이 모두 제각각인 이들이 초능력이라는 공통점 하나만으로 팀 하이파이브를 결성, 췌장 이식 후 젊어지는 초능력이 생긴 사이비 교주 영춘(박진영)에 맞서 유쾌하고 통쾌한 쾌감을 선사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우일 털어놓은 과거사에 변호사 "주거 침입죄" (팀비) 05-26 다음 유재석, 부정교합인데…"교정 안 하는 이유? 윤종신 때문" (틈만 나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