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청 양궁, 인천 국제대회에서 역전 금메달 작성일 05-26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지호·이동영·손지원 선수 결승서 1대 3으로 뒤진 상항에 흐름 바꿔내며 역전 승</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5/26/0000949853_002_2025052616441957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계양구청장배 국제양궁대회(Gyeyang Open)'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낸 예천군청 실업양궁팀(남자)과 감독, 코치가 기념촬영을 했다. 예천군 제공</em></span></div><br><br>활의 고장 경북 예천군이 양궁 명가의 자리를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26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인천 계양구 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2025 계양구청장배 국제양궁대회(Gyeyang Open)' 남자 단체전에서 예천군청 실업양궁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다수 배출한 문형철 감독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용호 코치가 이끌고 있는 예천군청 양궁팀의 장지호·이동영·손지원·김민제 선수는 이 대회 남자 단체전에 참가해 결승에서 청주시청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br><br>세트스코어 1대 3으로 끌려가던 남자 단체팀은 5세트부터 흐름을 바꿔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최종 스코어 5대 3의 역전극을 완성했다.<br><br>문형철 감독은 "항상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예천군과 경북도, 경북양궁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대통령기,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더욱 훈련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br><br>김학동 예천군수는 "선수들과 지도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우승이 예천군청 양궁단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의식을 가진 NPC? ‘NQC’를 만든 타르프 스튜디오 05-26 다음 "싱가포르세계선수권 기대하세요!" '1m95 수영신성'金영범,올댓스포츠 계약...黃선우X金우민과 한솥밥[오피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