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라미란 "안재홍과 모자 아닌 남매로 봐주길" [N현장] 작성일 05-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BgvMme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aaf52a20aad16dad1646ef6bcef39f4b30ab66b5ac770371b13d76d84bfad" dmcf-pid="GHbaTRsd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라미란(왼쪽)이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트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응팔'에서 엄마와 아들로 출연했던 안재홍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2025.5.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1/20250526164245435njdn.jpg" data-org-width="1400" dmcf-mid="WAy9gpRu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1/20250526164245435nj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라미란(왼쪽)이 2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트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응팔'에서 엄마와 아들로 출연했던 안재홍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2025.5.2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f8e43348d80218fc6fe06e8eadfdb07817eb8015994cd099cd2b1634493d62" dmcf-pid="HXKNyeOJX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라미란이 '응답하라 1988' 이후 '하이파이브'로 안재홍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f496206177c38df191b7cb2f290ae322adc4076bbd3772fc3c367aafe346fe3" dmcf-pid="XZ9jWdIiZd" dmcf-ptype="general">27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의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e8e4efed5b1ec1869cf8a795fe11f36cb83d3f44b992b06c608a7682123b53f" dmcf-pid="Z52AYJCnHe"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라미란은 "(안재홍도) 여러 엄마를 거쳐왔고 저도 여러 아들을 지나왔다"며 "극 중에선 자꾸 아줌마라고 하는데 프레시 매니저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d1d4853e5fc1341c6807170230adee687dacbd49f6d10523fe7081869695f120" dmcf-pid="5ewFPWKGGR" dmcf-ptype="general">이어 라미란은 "이젠 아들이 나이가 들고 저는 회춘을 해서 남매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신분 세탁을 해보려 한다"며 "전작 모습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모습으로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렇게 얘기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eb25af50e134f3a6b2a58b522993b1b264b56e421415af1f2021b7fcea73f87" dmcf-pid="1dr3QY9H5M"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과속스캔들'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의 강형철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30일 개봉.</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tJm0xG2XXx"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기현, 2년만 ‘피크페’ 컴백…혼자서도 페스티벌 접수 05-26 다음 코요태, 8월 호주 시드니 콘서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