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제6차 한·일 전파국장회의 개최…위성통신 등 논의 작성일 05-2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wQPWKG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cf348d061823f44b4200ca6686beb269979ede04b0ed28e7eefdc118b37f1" dmcf-pid="BcrxQY9H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남철 전파정책국장이 5월 26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 총무성 오기하라 나오히코 전파부장과 제6차 한·일 전파국장회의를 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etimesi/20250526170505044dylc.jpg" data-org-width="700" dmcf-mid="z1Rp0cHE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etimesi/20250526170505044dy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남철 전파정책국장이 5월 26일 오후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 총무성 오기하라 나오히코 전파부장과 제6차 한·일 전파국장회의를 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7aced52e83a172502d9a6a71d0f0ee7524ae5a74031d967620d1d0b26f3a2f" dmcf-pid="bDOeRXf5Eb"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7년 열리는 세계전파통신회의(WRC) 대비 및 전파 분야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제6차 한·일 전파국장회의를 26일 일본 오사카에서 개최했다.</p> <p contents-hash="0254ce1654175f75131641607d3d7ee1436869f3bfff9870a45041519c140612" dmcf-pid="KwIdeZ41OB"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전파 분야 국제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와 국장급 회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과의 전파국장회의는 2010년에 시작돼 지난해 서울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7794fb5d0ec90ef6efb7f3c4505c4c7790a7f3b7bf21dff03e3760f2f6f4238" dmcf-pid="9rCJd58twq" dmcf-ptype="general">전파 관련 사항은 이동통신, 위성통신 등 분야에서 주파수 분배, 표준화 등 국제협력이 중요하다.</p> <p contents-hash="0928cf48acd3942e31cb30a462e7e289e70c986fe236e341757668923b65c808" dmcf-pid="2mhiJ16Fsz" dmcf-ptype="general">이번 회의에는 김남철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과 오기하라 나오히코 일본 총무성 전파부장을 각 수석대표로 해 양국 정부 및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이음5G(일본 Local 5G), 6G 등 차세대 주파수 등 주요 전파정책과 WRC-27 의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p> <p contents-hash="358890b153273f942144796b5c67e8c4ba5deda760ce4856932ae227d54c61dd" dmcf-pid="VslnitP3E7" dmcf-ptype="general">김남철 전파정책국장은 “경계가 없는 전파의 특성상 효율적 전파 활용 및 관리를 위해서는 인접국인 일본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일본과의 국장급 회의가 양국 간 전파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84100d237912f0d125a48aff2bae75ca42e8eb083c24f106deeed17b6016dc" dmcf-pid="fOSLnFQ0Ou" dmcf-ptype="general">김 국장은 이어 “일본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미국·중국과의 전파국장회의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요 국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글로벌 논의에서 우리나라의 입장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d62d7c01c89bbfd476b52bff9419e8cf471666f83f6a68dfeb992e51e9e508" dmcf-pid="4IvoL3xprU"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 해밍턴 "父, 관계회복 후 韓 모시려 했는데…뇌출혈로 돌아가셨다"('4인용식탁') 05-26 다음 눈을 의심할 유아인-안재홍 파격 키스신‥‘하이파이브’ 감독 “오락영화라면 이렇게”[종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