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런' 뜬 할마에…"고민할 틈 없이 바로 수락" 작성일 05-2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9YjXf5T5"> <p contents-hash="7594d85d7fe0b64480bb83426e102cc3ec0af376d12c3bf1081018787ff1eb67" dmcf-pid="4t2GAZ41hZ" dmcf-ptype="general">'무한도전'으로 얼굴을 알린 '할마에' 염정인 에어로빅 강사가 '무도런: 무한도전 20주년 런 페스티벌'(이하 무도런) 비하인드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828736cc860078fa57219f9f9a14241ee4a3258ccc8212a7eed073d1bdc880" dmcf-pid="8FVHc58t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MBC/20250526171600679ciir.jpg" data-org-width="4128" dmcf-mid="xOfrJ16F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MBC/20250526171600679ci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2e4a63018b8cf9451874430aa035578ee84ab0074823b631fa32937f4cde63" dmcf-pid="6C1wQs3IyH" dmcf-ptype="general">26일 염정인 에어로빅 강사는 '무도런' 출연 계기에 대해 "'무도'라는 말에 고민할 틈도 없었다. 컨디션이고 뭐고 상관없이 '바로 하겠다'고 수락했다"며 "'무도'에 대한 제 마음이 그만큼 컸다. 참여하는 것 자체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2339c5a2152d653665bcee44c7442988571581a7b13175df56897e5f113cc5" dmcf-pid="PhtrxO0ChG" dmcf-ptype="general">염 강사는 전날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무도런' 행사 무대에 올라 등장과 동시에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염 강사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에어로빅 특집에 출연해 '할마에'라는 이름을 각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ed1657548a4dc6fa36cae83c76648949aa770b7754fb2a6aec4d4c63222aa667" dmcf-pid="QlFmMIphyY" dmcf-ptype="general">행사 당일 무대에 오른 염 강사는 강렬하고 유쾌한 에어로빅 퍼포먼스로 현장을 단숨에 달궜다는 후문이다. 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무도 에어로빅 멤버'들과 함께 틈틈이 모여 연습을 이어갔다고. </p> <p contents-hash="34e06af219b0f98f365c59f2a6f08c7357da29597c6e67fef47ed4168a36bedd" dmcf-pid="xS3sRCUlWW" dmcf-ptype="general">염 강사는 "각자 본업이 있는 분들이라 모일 수 있는 시간은 한정적이었지만, 정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연습했다"먀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우리끼리 '앞으로 3개월은 이 음악 듣지 말자'고 할 정도였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3e8456b617682f513ed5dd9466d39e372a810553510f7df6bc0645682a921d6f" dmcf-pid="y6a9YfA8y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연을 마친 소감에 대해 "'무도'와 함께한 그 시간들이 그냥 행복했다. 무대에서 음악이 흐를 때, '무도' 추억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나이, 직업, 체력 다 상관없이, 그 순간만큼은 우리 모두 '무도인'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최선을 다했다. 그래서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293b72ed1c62757a8369d5d49d0a89a717f4cb876e09e2b19f3b8a35bbb1b07" dmcf-pid="WPN2G4c6vT"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를 주최한 MOst267 김진만 대표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러닝 이벤트를 넘어, 팬들과 함께 '무한도전'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랬다"며 "콘텐츠가 가진 진짜 힘이 무엇인지 다시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MOst267은 팬과 함께 호흡하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30986eb7e9e0970d71ebad73a27c9f333966551df146dd8061b7d3b79413a34" dmcf-pid="YQjVH8kPTv"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Ost267</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이재인 "오랜만에 영화를 보니 내가 정말 중요한 역할 맡았구나 새삼 느껴" 05-26 다음 '틈만 나면,' 유재석 "교정 안 한 이유? 윤종신 때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