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상체 노출신? 짐승 같은 몸 만들기 위해 노력" 작성일 05-2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ipvMme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769cf669b8ad209f3dd06ea45ffff6f4e646b2d7382c30e41aea429c8d7a9" dmcf-pid="PyM1I8kP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하이파이브'의 언론 시사회가 26일 용산CGV에서 열렸다. 박진영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5.2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71304877sayj.jpg" data-org-width="1200" dmcf-mid="47r80cHE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Chosun/20250526171304877sa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하이파이브'의 언론 시사회가 26일 용산CGV에서 열렸다. 박진영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5.26/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13a97a16b8edd8e88b120cc0d4e39cb514a8eb96a038b1955f551a91e3282" dmcf-pid="QWRtC6EQ0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진영이 영화 '하이파이브' 속 상체 노출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87e253fc891adc0c27f8400fbf67314798ca467503fc345b8b0ea1e41daf6dd" dmcf-pid="xYeFhPDx7T"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26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짐승 같은 몸을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를 병행하며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f269018e788d59f7324f5b80b23eb65a4f86fe15dab1f016376bd811e5f8728" dmcf-pid="yRGg4vqy7v"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하이파이브'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f5ef1d2b4567af95228250360955e5931a81d416b183dfd7d12b554b05fe3334" dmcf-pid="WeHa8TBWUS"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췌장과 함께 젊어지는 초능력을 손에 넣은 영춘 역을 연기했다. 그는 "극 중에서 싸우는 신이 많았는데, 매 신마다 감독님이 디렉션을 정확하게 주셨다. 감독님만 믿고 연기를 하니까 완벽한 CG 장면이 탄생한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68dcccb5b4637ed01e31e135cb1fdd348ba56a2eddc1ada6434ad51a104f623" dmcf-pid="YdXN6ybYUl" dmcf-ptype="general">이어 상체 노출신을 위해 노력한 점이 있는지 묻자, 박진영은 "대본에 '짐승 같다'는 표현이 있던 걸로 기억한다"며 "그저 멋있게 만들기보단, 갑자기 힘이 생겨 괴력을 지닌 사나이의 몸을 만들고 싶었다. 또 몸을 마냥 크게 불리기보단, 근육이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다이어트를 병행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GJZjPWKGFh"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라미란 "'응팔' 때와 달리 회춘해서 안재홍과 남매 느낌" 05-26 다음 '하이파이브' 안재홍 "현장에서 강풍기 쏴줘, 실제 내가 초능력 쏜다고 착각할 정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