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감독의 악플러’ 김택, 프로농구팀 에이스 변신…긴장감 높인 열연 작성일 05-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Imc58t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58c41ab3aa14925d6ea021239bd02240409b14f8d3bcd41a64812953b0641" dmcf-pid="QLCsk16F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맹감독의 악플러’ 김택.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SEOUL/20250526173427455jkbq.jpg" data-org-width="700" dmcf-mid="6oYTI7Jq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SEOUL/20250526173427455jk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맹감독의 악플러’ 김택.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3abc940bf4ad94f129b3e21e559140e2f0861cdb9bee4b791e71cb895dccaf" dmcf-pid="xohOEtP3l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택이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b89b3b9459c68056f1eb2d9f171e65941e69da75e4e215c91f21fe6f9f627ad6" dmcf-pid="yt42zovahw" dmcf-ptype="general">김택은 지난 23, 24일 방송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서 준혁 역을 맡아 갈등의 한 축을 담당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561e4d54059478c24665c47b4b3c5961116d452e9255d3492a9195336d68018f" dmcf-pid="WF8VqgTNWD" dmcf-ptype="general">극 중 준혁은 맹공(박성웅 분)이 이끄는 프로농구팀 빅판다스의 포워드다.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이지만 빅판다스는 연이은 성적 부진으로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 급기야 준혁은 경기 중 우승(권주석 분)과 몸싸움을 벌이다 퇴장당했다.</p> <p contents-hash="9990cb695def469c0cca572cb99e191585a2660fb9f764464009ca74154129ad" dmcf-pid="Y36fBayjvE" dmcf-ptype="general">이후 준혁은 우승에게 함께 농구를 하고 싶다는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고 ‘플레이오프 우승’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았다. 준혁, 우승이 합심한 다음 경기에서 빅판다스는 승리를 거두며 한 편의 드라마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92839ef04357940eb3e2513e6f27da552ae2d9a47928b38ad5b1f8c64d38a4f" dmcf-pid="G0P4bNWACk" dmcf-ptype="general">그러나 준혁은 과거 논란이 재조명되며 또 다른 위기를 맞았다. 피해자 우진(차빈 분)의 동생 화진(박수오 분)이 가짜 승부 조작을 폭로하겠다며 맹공에게 준혁을 제명하라고 협박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진의 고통을 처음 알게 된 준혁은 직접 사과를 건넸고, 우진은 준혁을 용서하며 갈등의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5df4e4680ad9c1f0ab3e4f4eb920b34ca96fa057e8402fd2199c148ef5b8e167" dmcf-pid="HPcNivqylc" dmcf-ptype="general">김택은 악플로 인해 감독, 팀원들과 대립하는 준혁의 감정선을 촘촘히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특히 섬세한 연기력으로 인물의 서사를 깊이 있게 표현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6d2737704f282bd9b3893c16f50879c532e407284c783e1b6b576e1adc53270" dmcf-pid="XQkjnTBWvA" dmcf-ptype="general">앞서 드라마 ‘연모’, ‘춘화연애담’, 영화 ‘리바운드’ 등을 통해 농구 선수 출신다운 우월한 피지컬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택이 향후 보여줄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살 넘어선 엄마 연기로 대한민국 울리고 싶어요" 05-26 다음 MBC, 6.3 대선 선거방송 최초 6면 LED로 압도한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