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리스크 상쇄 가능"… 팀 '하이파이브' 관객 웃음 정조준 [종합] 작성일 05-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7YNHVZ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37b347e5c3cb23f579814dee85e8a5dab46a34d4e226918391109b86d09b9" dmcf-pid="7CzGjXf5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daily/20250526173211832coxb.jpg" data-org-width="620" dmcf-mid="pRFsMIph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daily/20250526173211832co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87a6ae8c70ab3a74b304fb712f63b9334fa2e729414d95a06b7ab5e0e04ca5" dmcf-pid="zhqHAZ41T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초능력으로 중무장한 팀 '하이파이브'가 관객들의 웃음 사냥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9e44711c45394f80ba4debc4abd8bd4667308ded2b04cf943c12a463fcb4a921" dmcf-pid="qlBXc58tWP" dmcf-ptype="general">26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영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 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강형철 감독,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e17732978753e590fa6d2c1d22475778e8bbacdab904d33f14c1f2148f61861" dmcf-pid="BSbZk16FC6"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p> <p contents-hash="167d340ed00fc9cd0f69b400f22f7c0ad04cbbb242a86294fcdcf1a11398b082" dmcf-pid="bvK5EtP3T8" dmcf-ptype="general"><strong> ◆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잊고 있었지만, 영화 개봉=영광스러운 일" </strong> </p> <p contents-hash="e8a71f11f1088911d4d6a12211ac206646124347b59a34647d1dc04bd50a7aa7" dmcf-pid="KT91DFQ0y4" dmcf-ptype="general">이날 강혈철 감독은 "30일 개봉하게 되어 기쁘다. 저도 스크린에서 영화를 봤는데, 7년 만에 개봉을 하게 됐다. 그전까지 제가 만든 영화를 극장에 건다는 게 영광스러운 일이라는 걸 잊고 있던 것 같다"라며 "한국 영화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 속, 저희와 같은 날 개봉하는 한국 영화들, 그 이후 개봉하는 한국 영화들 모두 건승하길 바란다"라고 개봉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87d14c07c559699beb6b4f83cfb7eb7d867e28e339c2e317b024fb99844d0f2" dmcf-pid="9I7YNHVZCf" dmcf-ptype="general">작품 속 배경음에 대해서도 강 감독은 "언덕을 오르는 완서(이재인)의 장면에선 록 음악을, 기동(유아인)이 등장할 때는 그의 등장을 은유하는 곡을 쓴다던지, 카트 체이싱을 할 때는 엉뚱한 곡을 써서 유머를 발휘하는 그런 느낌을 내기도 했다. 엔딩곡은 극을 우당탕탕 이끌어가지만 하나의 가족이 된다는 '니어 패밀리'를 써서 다양한 곡들을 쓰게 됐다"라고 덧붙여 작품을 보는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cfe8e05cae2c47d09d36d250cc552063ceb0cb99e1d4c68d5f4e92299f6a7e7c" dmcf-pid="2CzGjXf5TV" dmcf-ptype="general">앞서 투박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던 바 있는 강 감독은 "투박한 걸 하고 싶었다. 정체성이 오락 영화인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운이 좋아 몇 편을 만들게 됐는데, 이런저런 영화를 만들려다가 기회가 생기고 진행하게 됐다"라며 "이 영화의 정체성은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재밌는 오락 영화를 만들려면 이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bde57f2e0abba2d60ef703b40faf86bab6c24777b7be9926d18bb4fb549633" dmcf-pid="VhqHAZ41C2" dmcf-ptype="general">앞서 유아인은 지난 2월 항소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 5개월 만에 석방됐다. 그러나 서울중앙지검은 2심 판결에 불복,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고, 그는 대법원에서 최종 판단을 받게 됐다. 이에 강형철 감독은 "영화는 한 명의 영화가 아니다. 많은 분들이 인생의 한 때를 바쳐서, 빛나는 배우분들이 큰 노력을, 큰 즐거움을 드리는 영화다"라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진심으로 담긴 영화라고 말씀드리겠다. 진정성 있는 영화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즐겁고 유쾌한 연기가, 영화 자체의 즐거움으로 상쇄하고 남을 거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6b3318228f388b20e6271f972539b0454dfbded6146059f21f0210459a0f5c" dmcf-pid="flBXc58t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daily/20250526173213203ptgw.jpg" data-org-width="620" dmcf-mid="UKOoBayj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daily/20250526173213203pt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f055629a2ff2e1f27d5928087d62b778f0e7a6f5b39456a043d92c0c89ba66" dmcf-pid="4SbZk16FWK" dmcf-ptype="general"><br><strong> ◆ 액션→코미디 모두 담은 '하이파이브', 안재홍 "코믹스러운 기운들이 넘쳐흘러" </strong> </p> <p contents-hash="56038daeb036486180b1f2643d431d806322debbcf637def6682b0ce35557185" dmcf-pid="8vK5EtP3Tb" dmcf-ptype="general">이재인은 "저희가 아무래도 5명이 한 팀이 되어서 촬영한 영화다 보니까, 티키타카 관련해서 중요성을 느꼈다. 제가 그동안 혼자 촬영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여러 사람과 호흡을 맞추는 연기에 대해 배운 것 같다.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많이 배우고 즐거웠던 것 같다"라고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안재홍은 "대본 자체가 이미 워낙 리듬감이 잘 짜여 있어서 호흡하면서 티키타카라던지, 말의 리듬감이 생성되고 재미가 자아내진 거라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6078435800c41e31129a84ed18b7d025c4d38759316089562db230fd46e9acf" dmcf-pid="6T91DFQ0SB" dmcf-ptype="general">라미란은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요구르트 차 체이싱 할 때 많은 장소에서 많은 회차를 찍었다. 붙여놓으니 순삭 하는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다. 치열했던 그 현장이 생각난다"라고 회상했고, 김희원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서로 웃기려고 했던 것 같다. 안 보이는 곳을 보면서 연기해야 했던 경우가 많았다. 그런 것에 대한 이견을 얘기하다가 웃긴 경우가 많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c575bbfb9ddda8ac7f8948296f605324b79866e3dd37fec443a7ebe6be31976" dmcf-pid="Py2tw3xpSq" dmcf-ptype="general">안재홍은 "여기 계신분들이 티키타카 전문가들이어서, 코믹스러운 기운들이 넘쳐흐르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런게 더 큰 재미로 가져가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라미란은 "감독님이 베이스를 잘 깔아주시기도 했고, 저희 다 각자 자기 할 말만 한다. 감독님 특유의 유머코드가 있다고 생각을 했다. 다 딴짓을 하고 듣는 둥 마는 둥 하는데, 거기서 오는 재미가 있더라. 저도 짜여지지 않은, 날것의 유머나 코미디를 본게 아닌가 생각했다"라고 코미디 호흡을 맞춘 소회를 전했다. 이재인은 "코미디 연기가 익숙하진 않은 편이었는데, 이번에 코미디에 대해 더 배우게 된 것 같다. 박자에 대해 알게 된 것 같다. 마가 뜨거나, 박자가 빨라질때 느껴지는 재미들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6c5213a664440b4c2f9041e7430f8652d5f48d6e4d1054c7022efb87e0fcaff" dmcf-pid="QWVFr0MUhz" dmcf-ptype="general">강 감독은 "기술적으로 준비를 상당히 많이 했다. 현실에 붙이길 바랐다. 동네 이웃, 친구 같은 주변에 있는듯한 매력이 있는 배우들로 캐스팅했다. 그런 모습으로 다가가려 노력했다"라고 밝혔고, 이재인은 "액션이 많다 보니까, 와이어와 많이 붙어있었다. 처음에는 어느 방향으로 봐야 하는 걸까 하는 고민을 하기도 했다. 나중에는 자동으로 CG를 깔아놓고 액션을 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95e0d7774d88392ebb66b1db541cd0db2463c573378a0ccb934bca4248851e3" dmcf-pid="xG40sUe7T7" dmcf-ptype="general">강풍을 쓰는 초능력을 연기한 안재홍은 "진짜 강풍기를 틀어줘서 제가 초능력을 쓰는 것 같았다. 아날로그 적인 초능력으로 임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공개되지 않은 초능력을 연기한 라미란은 "약간의 노출만 하면 돼서 괜찮았다"라고 말해 너스레를 덧붙였다. 치유 능력을 가진 김희원은 "이거 개꿀이구나 했는데, 분장을 손을 갖다 대고 3시간 분장받고 다시 손 갖다 대고 분장을 지우는 게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초능력이 없던 오정세는 "저는 첫 관객처럼 즐겁게 관람했다"라며 "모든 아버지에겐 초능력보다 위대한 초능력이 있다. 마지막 종민의 액션신도 기술적인 발차기가 아니라 아버지의 초능력을 영화적으로 표현한 신이 아닐까 생각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39a383a287fbeb6a4ac8d3ac6af3a7feb978a7530af177a1e49638281fd179" dmcf-pid="yehN9AGkvu"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파이브'는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27d25fa39858be16c396ae9b7c8b5ad5cc1190fa3d925239052ba700efc52af" dmcf-pid="Wdlj2cHE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f0f524a9b5f69ad399e0e35c7bb78f7f567f48bc21fefc4a448036646b2b468d" dmcf-pid="YJSAVkXDT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하이파이브</span> </p> <p contents-hash="d84b60bc8a2c52ecf2a23bf46218ea4f29a5baa505a2b37b99acd055197dc429" dmcf-pid="GivcfEZwC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든 소년소녀 위해"…잔나비, 전국투어 MD 티셔츠 수익금 전액 기부 05-26 다음 ‘트롯돌’ 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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