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계속 망가지는 중…기내 흡연→승무원 저격 '만행' [할리웃통신] 작성일 05-2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shgY9H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7dfad3c3271f584fff2bd63c31c0266853e0f28bcec112e009fcd6d13eb3f6" dmcf-pid="xROlaG2X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74602027brkk.jpg" data-org-width="1000" dmcf-mid="PluBG4c6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74602027brk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3c339c584bdd3c258a0bdbe07867ce1a408989995998471ac0335f8e3d08d2" dmcf-pid="yY283eOJYe"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3)가 기내 흡연으로 연방 항공 규정을 위반한 데 이어 이를 신고한 승무원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47dab9960d908ce62dbf253d82ee69c17d888a44a9b68f6a9acb6ab27cb53d1" dmcf-pid="WGV60dIiYR" dmcf-ptype="general">25일(현지 시각) 미국 연예 매체 피플(People)과 ABC 뉴스 등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난 22일 멕시코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는 전세기 안에서 흡연하다 적발돼 당국의 약식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승무원은 즉각 흡연을 제지했고 이 사실은 곧바로 항공 당국에 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2a2cba42a9566d8882262d955d180abdcb5b195367b569d206335c22b445b49" dmcf-pid="YHfPpJCnGM"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공항 도착 직후 구두 경고를 받고 풀려났지만 다음 날 개인 계정을 통해 관련 상황을 직접 언급하며 논란에 다시 불을 지폈다. 그는 술병을 든 채 웃고 있는 짧은 영상을 함께 올리며 "처음으로 보드카를 마셨고 너무 기분이 좋아 담배를 피우고 싶었다. 친구가 내 입에 담배를 넣고 불을 붙여줘서 흡연이 가능한 비행기인 줄 알았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4e881b0d5c2ab93d0eccf12a39460160cf7de0f680ea720005a435aa1435cb67" dmcf-pid="GX4QUihLXx"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는 해당 승무원에 대해서는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스피어스는 "승무원이 나를 당국에 신고해 창피하게 만들었다"며 "비행기에 타는 순간부터 날 싫어한 것 같다. 내 좌석 공간을 침범하며 불쾌한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9b179bc51473e659672f9eac7bf7ce2c4de22235e11d42c61c4c83618f678a8" dmcf-pid="HZ8xunlo5Q"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다수의 네티즌은 "기내 흡연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안전 문제"라며 스피어스의 태도를 지적했다. 일부는 "공인으로서 책임감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는 반응도 보였다.</p> <p contents-hash="4684b255a271b76b8dd00545108454e5fd7d80ec88a9e62cd43fa72fdc078027" dmcf-pid="X56M7LSgGP" dmcf-ptype="general">전세기를 운영한 JSX 측은 현재까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a602c80027cf3265b3930d1d8eb2d93925318272e6bf207f36f0a4f9c57485a5" dmcf-pid="Z1PRzovaZ6" dmcf-ptype="general">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히트곡 'Oops!... I Did It Again'의 25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d5c636f6034131403370fd7fc0a92da658bf9bcfd0294f0f94b7b94a9c2c999" dmcf-pid="5tQeqgTNH8"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우민, 첫 솔로 팬콘 아시아 7개 도시 투어 성공적 05-26 다음 '전 여친 폭행 의혹' 전호준, 극단 캐스팅 보류…극단 측 "윤리 책임 다할 것" [전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