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전국소년체전 2·3일차에도 강원도 선수단 메달 행진 순항 작성일 05-26 118 목록 강원도 선수단이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3일차에도 다양한 종목에서 금빛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br><br>강원도 선수단은 대회 2일차인 지난 25일 금메달 8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9개를 추가했다. 이날 카누에서 권율(근덕중)은 김동민(근덕중)과 출전한 C-2 종목에 이어 개인전 C-1 종목까지 2관왕을 차지했다. 유도에서는 남자12세 이하부 -43㎏급에 출전한 장수현(사북초)과 여자12세 이하부 -57㎏급에 출전한 김가은(신철원초)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역도에서는 권도환(횡성중)이 인상 108㎏, 용상 133㎏, 합계 241㎏을 기록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거머줬다.<br><br>대회 3일차인 26일에는 주동혁(유천초)이 남자12세 이하부 태권도 -42㎏에서 금메달을 추가했고, 같은날 이윤건(평창중)도 레슬링 자유형 60㎏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외에도 이승환(영월초)은 남자 12세 이하부 배영 100m에서 1분6초92의 기록으로 금빛 역영에 성공했다. 강원도 선수단은 26일 오후 5시30분 기준 금메달 21개, 은메달 27개, 동메달 29개 등 총 7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르포] 美 맞서는 中 `기술굴기`…화웨이 R&D 산실 가보니 05-26 다음 이정재, K-팝 연습생으로 위장한 '비밀 요원' 찾아냈다 [공식]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