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인순이, 파격 양갈래에 "한동안 현타…저렇게 나올 줄 몰랐어" (2시만세) 작성일 05-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6Yr0MU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1482622f6fd157f10d90c83985c7beca714dfcdd52283bdc2a4f22617eb017" dmcf-pid="z1PGmpRu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80255278uoyi.jpg" data-org-width="1080" dmcf-mid="UEpDJSzT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80255278uo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fd0816793661c32fc2f2d8b0763baeb1dc10220437995eb4efbb79bed8e916" dmcf-pid="qtQHsUe7X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인순이가 신곡과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관해 전했다.</p> <p contents-hash="207a5ee71225600e9e9ae95f281379f64e307161820ed769d4257e9ba5b2dbe2" dmcf-pid="BFxXOudzX2"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이하 '2시만세') 코너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인순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db85c1a1dabbf977bf49b62e3cd10a11e6c6d22194cf0a7e813649d893baab4" dmcf-pid="b3MZI7JqY9" dmcf-ptype="general">DJ 박영진이 "오랜만에 '2시만세'에 나와 주셨다"라고 인사하자, 인순이는 "저는 한 4~5년쯤 됐나 했거든요. 10년 딱 채워서 나왔디"라며 "왜 이렇게 세월이, 시간이 빨리 가는 거냐 도대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7a455aacc76a77e8a9038091c069c5c531535ee2ddd1a5fb88799d210877af0" dmcf-pid="KyKhjXf51K" dmcf-ptype="general">이어 신곡 '바보 멍청이 똥개'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박영진이 "'바보 멍청이 똥개'라는 제목만 들었을 때는 재밌는 제목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하자, 박준형은 "이건 약간 내 마음 몰라줄 때 하는 말이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743b6bd1af7a0869a50d5196c709b739c9077b7ec5d55a89d7837f049be5fda" dmcf-pid="9W9lAZ411b" dmcf-ptype="general">이에 인순이는 그렇다며 "살다 보면 분명히 나는 내가 잘 한다고 했는데 저 사람이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지 않냐. 그래서 내 마음 같지 않은 것을 가지고 '아 나, 바보 멍청이 똥개 멍게 해삼 말미잘 같아'라고 하는 의미"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c620c42a434f34ca1f054cd1e2dc405fabd7dfc383bb8a69a8942d2ef7684" dmcf-pid="2Y2Sc58t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80256773foug.jpg" data-org-width="1000" dmcf-mid="uyE9tMme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xportsnews/20250526180256773fo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6a651a624a6631f6e2d965adad637f371ceb3fe8c284ab8ec7a4bb45fdb2fe" dmcf-pid="VGVvk16F5q" dmcf-ptype="general">박영진이 "제목이 인순이 씨와 매치가 잘 안된다"라고 하자, 인순이는 "이 곡은 원래 있던 곡이다. 이 곡을 만드신 분이 드라마 감독님인데 그분이 한번 13년 전쯤에 불렀다"며 "작년에 그분이 '토닥토닥'이라는 노래를 불러 달라고 해서 부르면서 인연이 되어서 '이런 노래도 내가 불러봤어요' 하고 들려주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이제 이 곡을 내가 불러보겠다 (했다). 그런데 가사가 '힘들다'라는 가사를 너무 많이 쓴 거다. 저는 약간 긍정이지 않냐. 그래서 그 가사들 좀 빼고 바꿨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e2c2c7edfc9009e357c230d045ec7ea17a899ca2a86a6d2d8670c0ffac49f3" dmcf-pid="fHfTEtP3Gz" dmcf-ptype="general">또한 자켓 사진에서 보여준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는 "그것 때문에 한동안 현타가 왔었다. 블루진이 올 거라고 생각해서 내가 블루진을 입겠다 얘긴 했지만, 저렇게 헤어스타일이 나올 줄은 몰랐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 난 다음에 '이게 내가 맞나? 이 나이에 이게 맞나? 사실 제목 갖고도 이게 맞나?'라고 생각했었다"며 1957년생으로서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고민에 빠졌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d8dfbd54c7fd99f7bc8d3fb070ab589d8b3e489f96ef1275f1fbfa92f19447b" dmcf-pid="4X4yDFQ0G7" dmcf-ptype="general">이어 "현타가 왔지만 '해보자. 이 노래는 이 복장에 이 헤어스타일이 맞으면 하는 거지. 굳이 여기다가 나이를 생각할 필요가 뭐 있나. 해보자' 하고 그냥 밀고 나갔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ffe801bb810084a4c8e59dcfc9b8b7a8ab41d9de519997e57e900167e63a391" dmcf-pid="8Z8Ww3xp5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인순이는 지난 9일 발매한 신곡 '바보 멍청이 똥개'와 '긴 편지'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가창력과 열정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c3400065ecc3eceefc31256252ec13751b9050b9d12ccdb4ace5453faf9233f" dmcf-pid="656Yr0MU1U" dmcf-ptype="general">사진=MBC 표준FM, 인순이</p> <p contents-hash="17472dc42fc7d3d29baee22dbd8090df2e929fbd651483b9a0eb2af2f58764f8" dmcf-pid="P1PGmpRu5p"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유아인, 안재홍과 키스 영상 확산…"리스크 품었다" 05-26 다음 ‘히든아이’ 소유 “부모님 금은방 다 털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