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플리마켓 두고 잡음.. 온앤오프 팬 공격에 "내가 어디까지 책임져야" 분통 작성일 05-2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WAy2Nf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9c8196bab72ccb2eb7b2d38b541c1b459e6d581ce4fd34145351d8e352d312" dmcf-pid="7pYcWVj4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81032112ifs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SbYBayj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81032112if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0b99b034bd110d44786d2e580405bb5cc7e7144cb64fa21ab7c02a2ced181c" dmcf-pid="zUGkYfA8X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아이즈원 출신 이채연이 플리마켓 논란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f9cbb9032d100c04d7d175a2b127b7cc803bb30c77edfd0f5743acc949466a2" dmcf-pid="quHEG4c6Ye" dmcf-ptype="general">이채연은 26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영상을 업로드 하기까지 단 한 번도 싫다는 사람을 부른 적 없고 썸네일 하나하나 컨펌을 받는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8f3d101ecad7f518bb3ab39e511b749fe6f67e561a51af7162ea5266e155c41f" dmcf-pid="B7XDH8kPHR" dmcf-ptype="general">이어 "미흡한 부분도 있을 것이다. 나도 유튜브가 처음인데 어떻게 완벽하겠나. 물론 지적해주시면 정정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바로 잡을 준비가 돼 있다"며 "플리마켓을 준비하는 것도 비하인드 캠을 찍는다고 충분히 공지를 했지만 회사는 모르고 계셨더라. 그래서 준비 영상을 올리지 말라고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bb657b626864e5319ef915572dc150ffb0d14698d4a85785dc4ec50e0fe8e7f" dmcf-pid="bzZwX6EQ1M" dmcf-ptype="general">나아가 "어떤 부분을 걱정하시는지 안다"면서도 "그럼 오지 말았어야 했다. 다른 판매자 게스트 분들이 왜 피해를 봐야 하고 편집하는 PD님, 촬영해주시는 감독님들까지 무슨 피해인가.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플리마켓이 왜 변질돼야 하나"라고 소리 높였다.</p> <p contents-hash="b1e62e47dbbaa3bbba78b4f21a80e5338510d9d510d0148564250855167d8065" dmcf-pid="KB1m5QwMHx"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이채연이 주최한 '방가방가 플리마켓'에 백호, 러블리즈 케이, 온앤오프 이션 승준 민균 등이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온앤오프의 일부 팬들이 온앤오프 단독 콘서트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해당 콘텐츠를 촬영한 것을 두고 호스트인 이채연을 향해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9e7c0ad9788ec29da6e7ef3db6117139a606f31f134abf0a18827b7226b78c98" dmcf-pid="9bts1xrRXQ" dmcf-ptype="general">이채연은 "나는 스케줄이 안 맞으니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다. 왜 6부까지 생겼는지 아나? 그날 팬 사인회가 있어서 사인회가 끝나는 시간으로 잡아 달라고 해서 모든 부에 게스트를 섭외한 거였다. 내가 이런 것까지 말씀드려야 하나. 가수들이 팬 분들을 가까이서 만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준비한 건데 내가 무슨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나"라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89d3491dbdba3c13745970a60b0fbad64297499c7f20a0d7223dad1037b5436f" dmcf-pid="2KFOtMmeYP" dmcf-ptype="general">그는 또 "확실히 말씀드리겠다. 더 이상 출연 부탁 안 드린다. '네가 뭔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도 항상 응원하고 싶은 오빠들이랑 신경을 많이 썼다. 나도 우리 팬들만 만나는 자리를 만들 것이다. 그 분들의 팬들이 원한다면 영상에서 지울 준비도 됐다. 너무 후회된다"라고 덧붙이는 것으로 더 이상 온앤오프와 협업을 하지 않을 것임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V93IFRsd16"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 첫 솔로 투어 '전석 매진'의 신화...서울 이어 쿠알라룸푸르까지 05-26 다음 라미란, 과감한 선택…"약간의 노출, 괜찮았다"('하이파이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