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LG트윈스 연봉 삭감에 입 열었다…"구단과 선수 중간 역할, 섭섭하다고" ('야구대표자') 작성일 05-2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DlBayj5z">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HHNmpJCn5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47c7297427ff87bd81e66c587e6debdeac540f71db918fb3a9b6eb7702ba0d" dmcf-pid="XXjsUihL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183110698nemy.jpg" data-org-width="799" dmcf-mid="W4q8w3xp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183110698ne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0a9dfa8bdc3fe22f331dd97e68b8dfcf7887119a17f475b57305f417eb42f5" dmcf-pid="ZZAOunloYU" dmcf-ptype="general"><br>전 야구선수 박용택 해설위원이 선수 시절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br><br>2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이하 '야구대표자2) 8화에서는 MC 엄지윤이 SSG 랜더스 구단의 경호 업무를 맡았다. 각 구단을 대표해 출연한 10명의 패널은 진정한 리더의 품격을 갖춘 구단을 가리기 위해 토론 배틀을 이어갔다.<br><br>이날 방송에는 본업 스케줄로 불참한 윤박을 대신해 LG 트윈스의 3번째 영구결번 선수 박용택이 출연했다. 박용택은 특유의 화려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윤박 자리에서 밀리겠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e25b302293d8b778c63d44911fd39f4d22e93ee861f555720cd6de7597e646" dmcf-pid="55cI7LSg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IN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183112113dpvg.jpg" data-org-width="1200" dmcf-mid="YGVRCziB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183112113dp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IN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18bfcbde446387a105579264190de5b7fe39ad36761a924a34faabf24fc705" dmcf-pid="11kCzovaG0" dmcf-ptype="general"><br>박용택은 선수 시절 주장으로서 느꼈던 부담과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박용택은 "젊었을 때 주장을 맡았었는데 선수들이 나에게 섭섭해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LG가 너무 성적이 안 나니까 연봉이 삭감됐었다. 갑자기 크게 연봉이 삭감된 선수들도 있었는데 내가 구단과 선수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맡게 되면서 나에게 섭섭해하던 선수도 있었다"고 털어놨다.<br><br>엄지윤은 SSG 랜더스의 시큐리티 요원으로 변신해 경호 업무를 맡았다. 이날 SSG 랜더스 경기의 시구자로는 엄지윤의 직장 동료인 개그맨 송하빈이 나섰다. 엄지윤은 절친 송하빈의 경호를 책임지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파이브' 안재홍 "유아인과 진한 키스신, 하나되는 장면" 05-26 다음 앳하트(AtHeart), 프리 데뷔곡 '굿 걸' 퍼포먼스에 리아킴 참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