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호불호 쏟아졌는데…류덕환, 소신 밝혔다 "누구도 의심치 않아" [인터뷰①] 작성일 05-2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NmpJCnX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PvjsUihL1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cf575745d3fa479d159ee390e285003a5b7820478de7f3bd3ca3adf94f51f" dmcf-pid="QTAOunlo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씨엘엔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183109035wdfi.jpg" data-org-width="1094" dmcf-mid="8ylX6rts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10asia/20250526183109035wd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씨엘엔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fe4e713005e6b77cb9824d8e95ad4e3af847f36f4450827c5791e8a28cc480" dmcf-pid="xycI7LSgGK" dmcf-ptype="general"><br><br>배우 류덕환이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향한 시청자들의 호불호에도 감독을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br><br>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한 배우 류덕환을 만났다. <br><br>지난 25일 종영한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 드라마다. 6년 전 방송 됐던 '눈이 부시게' 작감배(작가·감독·배우)가 재회한 작품으로 관심을 모았다.<br><br>'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마지막회에서 최고 시청률 8.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류덕환은 "결혼하고 나서 조용히 살았는데, 연락이 많이 오더라. 장모님한테도 전화가 왔다. 잘 보고 계시는구나 느껴서 뿌듯했고, 드라마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아내의 반응에 대해서는 "대중의 눈으로 바라봐주는데 엄청 좋아해줬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MBTI)가 대문자 T인 아내도 엄청 울었다"고 밝혔다. <br><br>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느린 전개와 드라마 속 '업보 설정'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 업에 따라 생과 사의 굴레를 돌고 돈다는 '윤회사상'을 풀어내는 데 있어 혹독한 시집살이도, 가정 폭력 피해도 결국 자신의 업보라고 표현됐기 때문이다. <br><br>류덕환은 작품에 대한 호불호 평가에 대해 "중간에 대본이 어떻게 진행될까, 내 장면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했다. 그러나 모두들 감독님에 대한 믿음이 컸다.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집 금송아지' 100회..김정연X정범균, 따뜻한 소통이 만든 '공감의 힘' 05-26 다음 '하이파이브' 안재홍 "유아인과 진한 키스신, 하나되는 장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