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상탈신 '짐승같다' 지문에 근육 맞춰" 작성일 05-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uSH8kP0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4c3d997c78bd0f223567f6a47f907ba484080c747c845afb52bc499efcf6b4" dmcf-pid="7T7vX6EQ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형철 감독,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JTBC/20250526184218372njqv.jpg" data-org-width="559" dmcf-mid="Ubj4RCUl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JTBC/20250526184218372nj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형철 감독, 배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박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d21baa645e6056f686cd42fb250023f3b72af6cccc77a353715cad393c3ce3" dmcf-pid="zyzTZPDx7u" dmcf-ptype="general"> <br> 배우 박진영이 최종 빌런으로 액션부터 노출까지 남다른 노력을 기울인 과정을 회상했다. <br> <br> 26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파이브(강형철 감독)' 언론시사회에서 박진영은 "깜짝 상탈 노출신이 있다"는 말에 "몸과 관련해서는 대본에 '짐승 같다'는 표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운을 뗐다. <br> <br> 박진영은 "제가 연기한 캐릭터가 갑자기 힘이 생겨 괴력을 지니게 된 사나이이기 때문에, 근육도 그저 멋있게 만들기 보다는 어떻게하면 잔근육들이 더 선명하게 보일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췄다.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줄이면서 원하는 몸을 만들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br> <br> 박진영이 분한 사이비 교주 영춘은 신구가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회춘한 인물로, 박진영은 신구와 2인 1역을 소화해야 했다. 신구의 말투를 그대로 습득한 듯한 연기가 흥미로움을 자아낸다. <br> <br> "정말 감사하게도 제 대사를 신구 선생님이 직접 읽어 주셨고, 녹음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다"고 밝힌 박진영은 "그걸 계속 듣고 연습하면서 선생님의 말투를 익히려 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갖춰졌을 때 감독님께서 '현장에서는 최대한 빼는 작업을 하자'고 하셔서 선생님의 아이덴티티와 제 색깔을 중화시켜 중간점을 찾으려 했다"고 설명했다. <br> <br> 본격적인 액션 연기를 펼친데 대해서는 "싸우는 신이 많았는데 감독님께서 매 신마다 정확하게 디렉션을 주셨다. '여기에서는 어떻게 날아가고, 여기에서는 어떤 물건이 떨어질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셔서 그것에 맞춰 연기하다 보니 완벽한 CG가 나온 것 같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br> <br> 오는 30일 개봉하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br> <br> 심장 완서(이재인), 폐 지성(안재홍), 신장 선녀(라미란), 각막 기동(유아인) 간 약선(김희원) 등 나이, 직업, 성격이 모두 제각각인 이들이 초능력이라는 공통점 하나만으로 팀 하이파이브를 결성, 췌장 이식 후 젊어지는 초능력이 생긴 사이비 교주 영춘(박진영)에 맞서 유쾌하고 통쾌한 쾌감을 선사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백지영·김호영·수빈 '세상에 이런 일이'…29일 첫방 05-26 다음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방송 최초로 첫째 딸과 첫 예능 나들이! (공부와 놀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