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폭행 의혹’ 전호준, 연극 캐스팅 보류…제작사 “윤리적 책임 중요” [전문] 작성일 05-2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yz6rts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cf779ba749d35b0d1b0f82254d452d77f0a88f53fd1f0ae7d72281a6e38108" dmcf-pid="H9WqPmFO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전호준 /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184909068yphk.jpg" data-org-width="647" dmcf-mid="YgMDvKg2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184909068yp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전호준 /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1a933d1bcd4084ecce37b768d5c8802484cf91b1dad515d05fb7f0bb633cb40" dmcf-pid="X2YBQs3IwR" dmcf-ptype="general">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에 휩싸인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출연 예정이던 연극 ‘더 투나잇쇼’ 캐스팅에서 제외됐다. <br> <br>‘더 투나잇쇼’를 제작하는 극단 백의는 26일 “최근 저희 공연에 참여 중인 한 출연자에 대해 여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해당 사안의 진위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해당 출연자의 캐스팅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br> <br>극단 백의 측이 언급한 출연자는 전호준이다. 전호준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전호준에게 폭행과 함께 1000만원 가량의 금액을 갈취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A씨는 진단서와 경찰에 제출한 자필 진술서, 폭행으로 발생한 상처 사진을 게재했다. <br> <br>이에 전호준은 25일 “왜곡된 주장과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A씨와 다툼이 일어난 당시 상황을 담은 녹음 파일과 피를 흘리고 있는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br> <br>전호준은 “(다툼은) 제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하려던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정당방위에 해당하는 대응”이라며 “왜곡된 주장과 허위 사실이 계속 이어진다면 저 역시 배우로서 제 작품과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강경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br> <br>극단 백의는 “모든 활동에 있어 윤리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관객 여러분께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일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이후 추가적인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투명하게 안내해 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2007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한 전호준은 그간 뮤지컬 ‘시카고’, ‘남한산성’, ‘킹키부츠’ 등에서 활약했다. 2023년에는 JTBC ‘팬텀싱어4’에 출연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br> <br><strong>다음은 극단 백의 공식입장 전문 </strong> <br> <br>안녕하세요, 극단 백의(白意) 입니다. <br> <br>최근 저희 공연에 참여 중인 한 출연자에 대하여 여러 논란이 발생한 점에 대해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br> <br>현재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 중에 있으며, 해당 사안의 진위가 명확히 밝혀질 때까지 해당 출연자의 캐스팅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br> <br>극단 백의(白意)는 모든 활동에 있어 윤리적 책임을 중요하게 여기며, 관객 여러분께 신뢰를 드릴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br>이번 일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이후 추가적인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투명하게 안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극단 백의(白意) 드림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꿈같은 시간”···첫 대만 단독 콘서트 ‘從NEMO開始的異世界旅行’ 독보적 매력으로 팬심 올킬! 05-26 다음 "'네모의 꿈'이라니" 아이유 컴백 D-1, 리메이크 …서태지까지 '추억 소환' 금명이니? [엑's 이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