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백상' 눈물 "이수지 수상에 감동, 상 못 받아서 아냐" 해명 작성일 05-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D0gY9H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03be9ce787870e77f6a3babd97603c20cc396934963746c8138c0fff7e4886" dmcf-pid="x9G6hqnb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예은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91456033wnow.jpg" data-org-width="640" dmcf-mid="6S4rqgTN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91456033wn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예은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5d3ee90f551648c685c1943d48e1b47111ffd9bdd733d4b993904af21292e2" dmcf-pid="yseS4D5rm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SNL' 크루로 활약 중인 배우 지예은이 '백상 눈물'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ab54c88efd7a5b8251343d7fd2433b453d70321e042d67764aebe348181bd4b" dmcf-pid="WOdv8w1mDs"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 {짠한형} EP. 94 술 먹더니 SNL 실사판 찍음! 쌉쳐+2x9 풀콤보 시전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f407cdd690ffb51ea1ab656f295c713acd5b41d8cd3c88a6b8bdd5901707f7e" dmcf-pid="YIJT6rtsrm"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지예은에게 "살을 진짜 많이 뺐다. 예전 모습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말했고, 지예은은 "많이 뺐다"며 웃어 보였다. 이어 "'직장인들' 때 살쪘다고 많이 놀림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899cdfcf6411948b26b04ddb920e02b03862c5f115fce5a59395d5164c21ec" dmcf-pid="GCiyPmFODr" dmcf-ptype="general">김민교가 "확실히 예뻐 보여"라고 거들자 지예은은 "감사합니다"라며 웃었고 김원훈이 "살이 있을 때도 괜찮았다"고 놀리자 "뭐래. 뺐는데 왜 난리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원훈이 "그때는 귀여운 맛이 있었는데"라고 하자 지예은은 "귀여운 건 원래 귀여워"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4fc1653cf48f53558f2cfc8acb71f5e9ecac2a6b4dcb8d8dd0a4e2e1d7d7f" dmcf-pid="HhnWQs3I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예은이 '백상예술대상' 당시 운 것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91457306snou.jpg" data-org-width="640" dmcf-mid="PZ0iH8kP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ydaily/20250526191457306sn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예은이 '백상예술대상' 당시 운 것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44dd4df2aca69f69f5a2e30fac9a41429e8dac9544d8a25750871f701e772d" dmcf-pid="XlLYxO0CsD" dmcf-ptype="general">이날은 '백상예술대상' 당시 이야기도 나왔다. 김민교가 김원훈에게 "그때 표정이 안 좋더라. 표정 관리가 안 됐다"고 하자 신동엽은 "시청자들이 그걸 캐치했더라. 생방송 중 잠깐이었는데 욕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다시 한 번 간곡히 말씀드리지만 원훈이 욕한 거 아니다. 저를 축하하지 마시고 원훈이 좀 용서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a6782bb16e9e917fa902ae3d86cedc066f5debffe46d13687b36cde30a749a5" dmcf-pid="ZSoGMIphsE"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형님이 받아서 욕했던 게 아니라 그날 그냥 안 좋은 생각이 있었다"며 당황한 듯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5c32d9bcc73338305dfc8ce8992c1e8bb9e68111c4a189a0a39b27c4aa8a0b32" dmcf-pid="5EPOKjYcrk" dmcf-ptype="general">이어 지예은은 본인에게도 오해가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나도 상 못 받았는데 내가 우는 장면이 찍혀서 '지예은 상 못 받아서 운다'고 돌아다니더라"며 "그게 아니라 수지 언니가 상 받는 걸 보고 감동받아서 운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51109d2dd52e96bedc8d1bdc36b9066300b0b2e6b6e5a71422f1eaca4cdccb5" dmcf-pid="1DQI9AGks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상은 전혀 기대도 안 했고, 그냥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다. 목표는 '사진을 예쁘게 찍자'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9d3210f500cc9e152327756a3432142f12e630c0a8d3f221cac53d59254963" dmcf-pid="twxC2cHErA" dmcf-ptype="general">김원훈이 "그런 식으로 말하면 진짜 내가 상 못 받아서 그런 줄 안다"고 장난스럽게 나무라자 지예은은 "오빠는 그런 거잖아"라고 맞받아쳤다. 이에 신동엽은 "요즘 짤이 돌아다니는데 '착한 심성 지예은과 대비된다'고 하더라. 진심으로 선배 축하해주고 감동받아 운 지예은과 시샘하는 김원훈"이라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703e28de1f49a01ce0ace9e51066129371cac247734eb3a3bd35851aa46b571" dmcf-pid="FrMhVkXDrj"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오빠가 받을 거란 생각 있었냐"고 물었고김원훈이 "100%는 아니고..."라고 말하자 "되게 거만하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리, 오늘(26일) 만기 전역... '현역가왕2' 콘서트로 복귀 05-26 다음 29세 연하 아내 둔 50대 男 "장모는 12세 어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