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A씨, ‘학폭’ 의혹… 소속사 측 “사실무근” 작성일 05-2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QtnTBW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11969f6cf6382fa625d0ca9098236adcd3cec4d7ac12db3a72ea08db564340" dmcf-pid="F8xFLybY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191221558cmsn.jpg" data-org-width="277" dmcf-mid="1G4XehuS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lgansports/20250526191221558cms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58ba9dacf2ba96d54271cd5c6bbd4eb4f431c7f282037c96cd5ca8db181be04" dmcf-pid="36M3oWKGOz" dmcf-ptype="general"> <br>배우 A씨가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br> <br>26일 A씨 소속사 측은 일간스포츠에 “인터넷에 떠도는 글 자체가 사실무근”이라며 “관련 사항을 면밀히 살핀 후 아티스트에 대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법적인 조치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br> <br>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A씨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br> <br>글쓴이는 “A씨와 대전의 중학교를 함께 다닌 동창생”이라며 “A씨는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br> <br>글쓴이는 “A씨는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과거를 ‘단순 실수’라며 미화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저희는 A씨에게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다.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br> <br>그러면서 “이 글은 당시 중학교 재학생 다수의 일치된 증언,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됐음을 명확히 밝힌다”며 “당시 대전에 거주했던 94년생, 중학교 교직원분들께 물어도 위의 피해 사실들은 모두가 공공연하게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br> <br>이어 “A씨가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있다면 다시는 대중 앞에 나서지 말고, 지난 날의 잘못을 뉘우치며 피해자들에게 평생 미안해하며 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호, ‘불꽃야구’ OST 참여... ‘고 온’ 25일 발매 05-26 다음 허각·신용재·임한별 ‘허용별’, 서울 공연 성료... 명품 보컬 향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