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메달 2개' 탁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마치고 귀국 작성일 05-26 10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에이스 신유빈, 혼합복식·여자복식서 각각 동메달 수확</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AKR20250526137300007_22_i_P4_20250526192115861.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서 메달 2개 따고 귀국한 신유빈<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탁구 남녀 국가대표팀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멀티 메달을 수확하고 귀국했다.<br><br> 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대표팀은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AKR20250526137300007_23_i_P4_20250526192115871.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마치고 귀국한 남녀 대표팀<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2023년 더반 대회 이후 2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에 나섰던 한국 대표팀은 여자 에이스 신유빈을 앞세워 혼합복식과 여자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땄다.<br><br>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손발을 맞춘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에 0-3으로 완패했지만, 3-4위 결정전 없이 공동 3위에 주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AKR20250526137300007_21_i_P4_20250526192115882.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건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신유빈-임종훈 조는 작년 파리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이번 세계선수권에서도 4강에 오르며 세계 정상급 실력을 뽐냈다.<br><br> 신유빈은 또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은퇴한 후 새롭게 호흡을 맞춘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이번 세계선수권 여자복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PYH2025052602800001300_P4_20250526192115892.jpg" alt="" /><em class="img_desc">동메달 목에 건 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br>(서울=연합뉴스) 신유빈, 유한나가 2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5.26 [사진공동취재단] </em></span><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 조에 2-3으로 져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br><br> 신유빈은 한국 여자 선수로는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수석부회장(한국마사회 감독)이 여자단식 금메달과 혼합복식 은메달을 땄던 1993년 예테보리 대회 이후 32년 만에 '멀티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6/AKR20250526137300007_24_i_P4_20250526192115898.jpg" alt="" /><em class="img_desc">귀국 후 인터뷰하는 신유빈(오른쪽)<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남자 선수를 포함하면 2017년 뒤셀도르프 대회 때 남자단식 단식과 복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이상수(삼성생명) 이후 8년 만의 멀티 메달이다.<br><br> 대표팀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복귀해 휴식을 취한 뒤 국내외 대회 출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결혼식 비용도 피해금?” 임성언 SNS에도 댓글 호소…소속사·법무법인 ‘정리 중’ (Oh!쎈 이슈) 05-26 다음 임성언, '남편 사기 의혹' 터지기 하루 전 지리산서 포착..정경호 부모와 등산 [스타이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