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갈취·폭언·도벽" 여배우 A씨 학폭 의혹, 소속사 "사실 무근" 작성일 05-26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G5nTBW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f1edfc13d663eddb3237e3ad4fa7d0b9fd549b11d134de4f97bd6a99f42dd" dmcf-pid="KiH1LybY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daily/20250526192518623lyzg.jpg" data-org-width="658" dmcf-mid="BAcwBayj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daily/20250526192518623ly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5046c19273785f730250bf0fe4a06ecf92bb401f1a8414045cedab78278bbd" dmcf-pid="9yPRYfA8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배우 A씨가 학폭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cf7f81275ed60bd3cff11a888eb978c4cd68e79c0ff1a915dd01a0672e320d7" dmcf-pid="2WQeG4c6lq"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A 씨를 가해자로 지목한 "배우 O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에 이날 저녁, A 씨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2dd2bd06b4787e899ef31fae865745f4b411f26a325956c3194a2d5294fd0fe" dmcf-pid="VYxdH8kPyz" dmcf-ptype="general">A 씨의 학교 폭력 피해자들이라고 주장한 이들은 "미성년자 시절 유흥업소, 모텔 출입으로 논란이 된 미용고등학교를 함께 다닌 것이 아닌 대전의 중리중학교를 함께 다닌 중학교 동창생"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abf831008c4ddfe858442e7a3d7adcfcbfb1ec3ea3c8d15721346eed756a017" dmcf-pid="fGMJX6EQT7" dmcf-ptype="general">이들은 A 씨가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는 등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8779b7dd0582e052a0beec40594436ab52f10b84dce1e57373b0a7017ce1082e" dmcf-pid="4HRiZPDxSu" dmcf-ptype="general">또한 A 씨와 학창시절 친구라는 김 모 씨의 개명 전 실명을 언급, 이들이 대전에서 소문난 일진이었으며 주변 언니들의 도움을 받아 여자 동창생들을 심각하게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A 씨 또한 "너 쟤랑 XX해라'와 같은 언어폭력을 서슴없이 저질렀다"라며 폭언, 정신적 학대 등이 끊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도벽이 있었다며 친구들의 지갑에서 돈을 훔치거나 학교 앞 문구점, 마트 등에서도 온갖 물건을 매일 같이 훔쳐왔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d404ba9811f050058a7361d6decc4ac5059c61b27382ff624ccacb5c1003161" dmcf-pid="8Xen5QwMlU" dmcf-ptype="general">이들은 "저희는 아직도 A 씨가 연예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여전히 믿기 힘들다.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으며,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어린 시절 저질렀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을 선택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다"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2de919b50b37bad9db2042fd1416c3f71b7876b7919c545805d78a69874cfa" dmcf-pid="6ZdL1xrRTp"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은 "피해자들의 개인적인 복수의 목적이 아닌 대중의 알 권리와 인식 제고를 위한 공익 목적의 게시임을 재차 강조한다"라며 "이 글은 당시 중학교 재학생 다수의 일치된 증언, 사실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음을 명확히 밝힌다. 저희 뿐만 아니라 당시 대전에 거주했던 94년생, 중리중학교 교직원분들께 물어도 위의 피해사실들은 모두가 공공연하게 알고 있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 dmcf-pid="P5JotMmel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1igFRsdT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결혼' 김준호♥김지민, 로맨틱 동네 산책…리얼 신혼 바이브 05-26 다음 “결혼식 비용도 피해금?” 임성언 SNS에도 댓글 호소…소속사·법무법인 ‘정리 중’ (Oh!쎈 이슈)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