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삼성동 주택 실체 "쥐·바퀴벌레와 함께 살아…저의 모든 것 오래됐다는 자부심" 작성일 05-2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aPMIph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e3aae59b74b1a1889adf44aa0fbc153be751c7cb1932f4bcad85f819b941aa" dmcf-pid="GDNQRCUl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김남주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95234648rysx.jpg" data-org-width="900" dmcf-mid="W8qX1xrR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tvnews/20250526195234648ry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김남주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e4081f18913170f5114de9d455183b2c75dfa86c4dc2e370e1342d13fd7319" dmcf-pid="HwjxehuSW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데뷔 31년 만에 유튜버로 변신한 배우 김남주가 애정을 가득 담아 오랜 시간 가꾼 정원을 소개하며 자신의 자랑거리로 "오래된 것"을 꼽아 지켜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p> <p contents-hash="f18d090bc2892c601c33885ccf00a8320f4f576b39bae11e904d5df1a77b22e5" dmcf-pid="XrAMdl7vyV"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김남주는 '배우 김남주의 삼성동 비밀 정원'이라는 제목으로 두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38e53fb6efcc71d43ae95e6bfef2294abeadde14f7aed7ea40c942d359f5350" dmcf-pid="ZmcRJSzTl2"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주는 삼성동 자택 소개 2탄으로, 집보다 더 넓다는 정원을 소개했다. 겹벚꽃, 라일락, 화초사과(꽃사과), 철쭉, 수국(문라이트), 목련, 매실, 감나무(대봉), 소나무까지, 사계절을 느끼게 하는 정원의 식물들부터 정원의 분수와 대문까지를 하나하나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1cfe961f499ecb16652e2de24f56d77bd368f6e9c337693b44a83b42d1d747bb" dmcf-pid="5skeivqyv9"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이날이 한창이었다는 겹벚꽃을 소개하며 "얘 때문에 오늘 의상을 맞춰봤다"고 핑크색이 가득한 정원 소개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5aa76cdf8650bd52ba64ddc3aa82345a8b0c044652651735107c0df0ad1cacf0" dmcf-pid="1OEdnTBWvK" dmcf-ptype="general">그는 정원 한 켠의 그늘 공간을 보여주며 "저는 혼자 집에 있을 때 앉아서 삼페인을 한 잔 먹는다. 오랫동안 이사 못 가는 것이 아이들이 태어난 집이라는 것도 있지만, 정원에서 꽃나무도 즐기고 비도 즐기고 눈도 즐기고 어디 안 나가도 된다"고 만족스러워 했다. </p> <p contents-hash="dac2aedcd69bad237a6cb1875cef96943fc7214375b3592d012f4a24f0a98a07" dmcf-pid="tHvkw3xplb" dmcf-ptype="general">이어진 다음 공간은 식탁과 분수. 김남주는 "미세먼지 때문에 어제 급하게 닦아봤다. 정원은 어쩔 수 없다"면서 특히 고풍스러운 분수에 대해 "10년이 넘었다. 프랑스에서 와서 샀는데 금이 가서 수리했는데 또 금이 갔다. 괜찮아서 그냥 쓴다"고 설명했다. 그는 "겨울엔 눈이 소복하게 쌓이고 봄부터는 손님 오실 때 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4a63fded9e5790fadd610bb7282d1c46204aaad2998bf5a4e1e8178c6364f6d" dmcf-pid="FXTEr0MUhB" dmcf-ptype="general">결혼 초기 이탈리아에서 주문했다는 초록 대문도 그녀의 애정템. 김남주는 "남편이 첫 생일선물로 사줬다. 초록 대문을 사 달라고 했더니 '초록 대문을 생일선물로 받는 사람은 네가 최초일 것이다' 했다"며 "8개월 정도 기다려서 왔다. 남편이 힘들었을 것 같다. 저는 예쁜 걸 기다리는 스타일, 남편은 못 기다리고 차선책이라도 하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47f72ec7bf841a8dc8ab28b0848f15086008b47d49678b01ecd14e5cfed2b1a" dmcf-pid="3ZyDmpRuyq"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집을 소개하면서 "(주택 생활이) 사실 쉽지 않다. 좋아하니까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집은 쥐와 바퀴벌레와 함께 산다. 주택은 그럴 수밖에 없다"고 웃음지었지만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게 너무 행복해서 일 없는 날은 거의 집 밖에 안 나가고 정원에서 논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어머니의 손길이 정원 곳곳에 묻어있다는 김남주는 이젠 자신이 꽃을 사고 심고 있다며 "그때 어머니가 좋아하셨을 때 나도 같이 좋아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10e4975d4c7d6b67f9ece9cf35934876762a1bdf3b6c35aa7cfad8a0a5f18b87" dmcf-pid="05WwsUe7Cz"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집을 돌아보며 "지금 생각해보니까 자랑은 그것 같다. 저의 모든 것이 오래됐다는 것. 집도 그렇고 개인 스태프도 20년이 넘고, 매니저는 30년이 되어 간다. 제 주변에 오래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8e88773d932e84203c3f6ea462f66c0b0fcf5b03f2566f7729772b5054d94b8" dmcf-pid="p1YrOudzS7" dmcf-ptype="general">그는 정원에서 딴 홍겹벚꽃으로 벚꽃주를 만들어보이기도 했다. 김남주는 문득 "오늘 첫 촬영을 해 본 소감을 미리 말하겠다. 드라마는 내 얘기가 아니지 않나. 남의 인물을 제가 그 사람이 돼서 연기하는 것이지 않나"라며 "오늘 촬영은 나다. 그것이 참 재미있다. 누가 이렇게 비싼 장비로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담아주나"라며 "욕만 안 먹었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UtGmI7Jql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MMA 블랙컴뱃 더비는 샤크 그로즈니 승리 05-26 다음 [공식] 고민시 '학폭 의혹'에..소속사 "사실무근, 배우 믿는다"(종합)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