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A씨, 학폭 의혹…소속사는 "사실무근" 작성일 05-26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Lwy2Nf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7b3f669abd0e3151a41f5cfae921ec325d5e89d47e1481e47d035196f1a053" dmcf-pid="XAorWVj4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투데이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201711012fnvp.jpg" data-org-width="600" dmcf-mid="GN8nw3xp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portstoday/20250526201711012fn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투데이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aaac1f3b7ffcd9aff203082243c206bd52271effe1c57313b9ff8e73e9d43b" dmcf-pid="ZcgmYfA8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A씨가 과거 학폭 가해자였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5241f88f8396216f1156fed326bcf5de5337eeb19381274646dfac5c04dd558" dmcf-pid="5kasG4c6WL"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A씨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40cd367bbde9b23e594cad1ab3b283eaf1acc1a60f87515f19c58b3365e4889" dmcf-pid="1ENOH8kPWn" dmcf-ptype="general">학폭 피해자라는 글쓴이는 "A씨와 중학교를 함께 다닌 중학교 동창생들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씨는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금품 갈취·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면서 A씨가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a39b56716889d105b5ff9667cdfdb4eb6f9693a0115280f577d1765016b0a70" dmcf-pid="tDjIX6EQCi"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A씨가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과거를 "단순 실수"라며 미화하고 있다는 글쓴이는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으며 더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요구했다.</p> <p contents-hash="590fcb48a5b1310a1ed95fedf9317059464d427a454efe66fe2a1cccbb624e1a" dmcf-pid="FwACZPDxyJ" dmcf-ptype="general">글쓴이는 A씨에 대해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낙태 소문이 돌 정도로 행실이 불량하며 남자관계가 복잡했다. 자퇴한 양야치 오빠들과 친분을 내세워 학폭을 자행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52e0dba80923460d1d76ce012ef44b78ea7e9d848ae631bc73296901d522e3" dmcf-pid="3rch5QwMTd" dmcf-ptype="general">또한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 동창생들을 양언니들의 인맥을 이용해 심각하게 폭행했으며, 실핏줄이 터지고 머리를 얻어맞거나 걷어차이는 등 끔찍한 학폭이 빈번하게 일어났다"고 했다. 이밖에도 폭언, 협박, 도벽 등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bf3efc5291319022a14755ed22e5bf7811e606fe2cf4b94441f20749ae1454e" dmcf-pid="0AorWVj4he"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의혹에 배우 A씨의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은 상태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pcgmYfA8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운증후군' 정은혜, 남편+시부모 모두 발달장애.."결혼식서 울어" 05-26 다음 박지현 '더 트롯쇼' 명예의 전당 도전…통산 4번째 기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